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7.24
조회수283
군산시 외항로 변전소 사거리에서 교통안전공단 군산검사소까지 도로를 최근에 공사를 진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도관 공사이던 가스관 공사이던 무슨공사던간에 시민을 위한 공사이기에 통행에 불편은 당연히 감수하는것은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사를 마무리했으면 최소한 공사전의 도로상태를 유지해주는것은 기본이 아닌가요.
장마로인해 많은비가 오고있는 상황에서 노면은 빗물로인해 보이지도 않고 마무리공사는 무슨 삽질로 포장을했는지 울퉁불퉁해 운전자들이
공사한 차선을 피하고있어 차선하나가 있으나마나한 도로로 변했고 너무 울퉁불퉁한 도로로 인해 사고및 차량의 파손까지 존재하고있습니다.
공사업체의 잘못인지 군산시 관리감독의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함은 고스란히 공단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몫일까요?
금방개선이 되겠지하고 기다려봤는데 전혀 개선이 안되니 답답합니다.
| 담당부서 : 건설과 | 담당자 : 건설과 |
작성일 : 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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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상 건설행정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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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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