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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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20
조회수176
비응도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며칠 전부터 비응도 이테크에서 대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집회인원이 200~300명을 훌쩍 넘긴 인원입니다
전국에서 모인 인원이라 들었는데 지금 사회적으로 생사가 위급한 상황에서 집회가 말이됩니까?
지금 군산시는 시민 모두를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경찰서에 문의하니 집회는 정식 신고를 하고 하는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제지도 할 수 없다 하더군요
더 기가막힌건 연장에 연장을 거듭해 언제끝날지도 모른다는군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물론 정식 신고를 했으니 법률 상 어떤 문제없이 할 수 있겠지요!
허나 코로나19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충분하게 집회를 허용할 수 없는 상황이 분명한 거부사유가 타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집회를 여는 사람들 당신들 먹고 살겠다고 집회하고
군산시민은 죽으란 말입니까? 군산시에서 하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 군산은 2단계이므로 코로나로 집회를 중단시킬수 없다? 그럼 막말로 군산시민이 하루에 한사람씩 코로나로
죽어나가야 집회를 막을 수 있단 말입니까? 이것보세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맙시다. 보건소 및 시청에서 그 사람들이 거리두기를 제대로 하며 마스크 착용을 제대로 하고
방역은 제대로 하는지 메뉴얼에 지침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확인은 해보셨습니까? 그저 지침을 알리기만 할뿐이겠죠 구두로만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하겠지요
당장 집회에 관한 대책을 세우십시오 8월 말까지 집회기간을 설정했던데 그후로 연장집회를 할 수 없게 하던지 지금 당장 집회를 철회하게 하던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에 전화하면 집회 승인은 경찰서다 경찰서에 전화하면 시청에 문의해라 아주 전가하는데 도가 텄네요 시민 한사람의 말은 귀담아 듣지 않고 묵살해버리는 군산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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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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