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6.17
조회수615

도대체 군산시 문화예술과는 누가 책임자입니까 ?
국가에서 예산을 퍼 주어도 나몰라라 하면서 방관하여 못 찾아오고
시민이 예산확보 제시하면 엉뚱한 서울이나 타지어 퍼주어 골탕 먹이고.....
(군산 영화감독 체류사업 1천만원, 로케이션 5천만원, 영화제 1억 이상, 군산야행
10억 이상(최근 5년간) 전부 타지업체 지급)
시의회에 문제점 제기하면 의회와 과장은 답변에 모른척하면서 비방하고.......
잘못된점은 시인하고 다음부터 개선하면 되는데 계속 헛소리하고 변명하고
또다시 같은일이 반복되고........
문화예술과는 최근 예술지원 관련 국비 확보는 전혀 못하고 지방비만 축내고
있네요......
그렇다면 국가예산을 전혀 타오지 못하는 문화예술과 개선 없이는 자립도시
군산을 외치는 구호 간판은 모순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군산시장이 톡톡시간에
시행정을 이렇게 하는게 당연하듯이 비웃으시면서 답변하는게 맞습니까 ?
군산시 영화감독
010-4940-2020
* 저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어느누구편도 없습니다.
제대로 똑바로 공정하게 시의 행정을 운영해 달라는 주장 입니다.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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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은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군산시민에게 활력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을 통하여 사업비 전액을 집행한 행사로서, 군산시는 어려운 지역경제를 위하여 국비사업이 우리지역에 시행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며 노력하였다는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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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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