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6.05
조회수449
https://www.nocutnews.co.kr/news/5355800
오늘 기사가 났습니다.
새만금개발청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전주영상위원회는 "영화, 영상 제작 지원을 위한 상호협약"
군산이 빠졌네요......
군산은 영화감독이 없어서 외부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데요......
구경만 하는가봐요 .... 시와 시민이 잘되는것도 바라지 않아요.....
월급만 타 먹으면 그만 인가 봅니다.
군산시에 2020년도 새만금 국제해양영화제 개최 보조금 신청했는데 전액 삭감, 2017년도부터 영화기반
구축 해야 한다고 외쳤지만 매년 5천만원 타.시도에 전부 퍼주고 영화감독 체류비도 천만원이나 서울감독
이 우수하다고 퍼주고 이제 새만금에 엄청난 자금이 들어 오는데 정작 군산시 영화감독이 활동 할 기름
값도 없어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더이상 군산시 문화예술과를 믿고 갈 수가 없네요.....(무능력한 과장이 3년씩이나 과를 끌고가서
이제는 책임지고 다른부서로 가야 하는데 시장은 뭐하는지 ......)
정부에서 편성해준 군산시 문화예술 추경예산도 전부 빼앗기고(6억, 90억 두차례) 이곳에서 문 닫는
상점이 급속히 늘어 날것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죽은도시가 곧 닥쳐 옵니다. 작년에도 외쳤지만
들은척 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새만금 개발청에서는 군산시와 함께하지 않은 독자적인 수변도시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때 기득권 세력들은 하수도 공사처럼 한탕 해먹고 또 빠져 나가겟죠......
전임 시장과 적폐세력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면 알아요.....
이제 죽은도시가 되지 않도록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새만금독립영화협회
군산시 영화감독
010-4940-2020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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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께서 제시하신 신문내용은 새만금개발청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전주영상위원회가 새만금 지역을 무대로 한 영화·영상 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새만금 지역에서의 영화·영상 제작을 위한 행정 지원, 자치단체의 사업 참여 협조, 새만금 사업 홍보 후원 등에 함께 나서기로 한 것입니다. 새만금지역의 관리 주무관청은 국가기관인 새만금개발청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지역의 새만금일대에서 영화제작이 활성화되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해당사업은 우리시에 사무소를 두고있는 국가기관인 새만금개발청 사업으로 군산시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타시도에 퍼준것이라고 말할수는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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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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