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6.03
조회수455
<국민 신문고 소극행정 신고내용>
정부에서 고용위기지역 특별 지원 편성하여 첨부와 같이 지원 되었는바,
예산이 군산시로 내려오지 않고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문화컨텐츠산업진흥원으로
내려왔다고 하여 군산시에서 책임지는 문화예술과장은 전혀 모른체 하고 있습니다.
실제 민원인이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집행하는 2018년도 군산시 추경 근대역사 상설공연 6억원
사용예산에 대하여 수차례 문화예술과장에게 이야기 하였지만 관여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결과는 전북도 감사로 이어져 부실 운영이 드러났습니다. 쓰고남은 예산이 4천만원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군산시청 문화예술과 어느누구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두번째로 전북문화컨텐츠진흥원에서 집행하는 2018~2020 군산시 추경 군산예술컨텐츠스테이션사업 예산
90억원에 대하여 수차례 문화예술과장에게 이야기 하였지만 군산으로 내려온 예산이 아니기에 관여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전북문화산업컨텐츠진흥원은 쓰고 남은 예산 6억원을 반납한다고 합니다.
결과는 현재 전북도 감사를 요청 해야 할 사항 입니다.
그러나 군산시청 문화예술과 어느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결론
정부에서 어렵다고 군산시에 추경으로 편성한 예산을 운영할 능력이 없다고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전라북도
문화컨텐츠산업진흥원에 전부 빼앗기고 정작 군산시 문화예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하고 월급만 꼬박꼬박
타먹는 행정이 과연 시민을 위한 시청의 태도인지 시청직원의 무능력과 소극행정을 신고 합니다.
시청직원의 바람직한 자세
민원인이 찾아가서 추경사업에 대하여 반론하거나 지원을 요청하면 최대한 공정하게 군산시민이 예산을 활용하여
참여하게 하고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게 시청 공무원 자세 입니다.
(시민을 위하여 잘하시는 대부분의 시청 공무원분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020. 6. 3.
군산시 영화감독
010-4940-2020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06.11 |
|
|---|---|---|---|
|
1. 군산예술콘텐츠스테이선사업은 국비를 직접 사업자(전북콘텐츠진흥원)가 교부받아 수행하는 사업으로 해당 프로젝트 운영주체를 시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2. 또한 군산 근대역사문화상설공연의 경우 마찬가지로 국비를 직접 사업자(전북문화관광재단)가 교부받아 수행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 운영주체를 시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3. 해당 사업들에 대해서 저희 시에서는 관내 사업자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콘텐츠진흥원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문화예술과(454-327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