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3.10
조회수175
정보공개청구에 의하여 전라북도 영상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에 의거 지원 내용을
검토한 바, 그동안 군산시 문화예술과에서는 한푼도 전북도에서 지원을 받은 금액이
없는 바,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 하여야 할것 입니다.
그동안 시예산 5천만원을 전주 영상위원회에 퍼주지 말라고 수차례 지적 하였지만
듣지도 않고 퍼주고 정작 군산시에서 사업자 내고 촬영하는 영화감독에게는 각종 불이익을
주어 창작 활동을 방해한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 한다고 봅니다.
다음은 전북도에서 각 시군에 내려 보낸 지원금 일부 입니다.
전주시 : 1억 8천만원
무주군 : 1억 3천만원
전주영상위 : 3억 9천4백만원(전주) <== 군산시에서 5천만원 지원
주민시네마스쿨 : 2억 8천(전주) <== 군산시에서 천만원 지원
전북독립영화협회 : 3천(전주) <== 군산시에 문화예술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심사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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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내려온 추경 자금도 타 시도에 빼앗기고 정작 지원 받아야 할 군산에
영화산업 생태계가 파괴되어 막대한 예산에도 불구하고 현재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는 빈 껍데기인 군산시 영화산업분야를 시민들에게 공개 알립니다.
군산시 영화감독
새만금 독립영화협회
010-4940-2020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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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군산시 영화발전에 협력해 주셔서 감사를드립니다.
ㅇ 귀하게서 제기하신 군산시에 사업자 내고 촬영하는 영화감독에게는 각종 불이익을 주어 창작 활동을 방해했다는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 해당 사업은 보조사업자인 사)전주영상위원회 홈페이지((http://www.jjfc.or.kr)에 공개적으로 모집 공고되어, 사업접수 방식도 온라인 이메일(apply@jjfc.or.kr) 접수를 통해 투명하게 추진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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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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