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3.04
조회수144
영화의 도시라는 군산의 실상이 이렇습니다.
문화예술과에 2016년 찾아가서 영화예산 없냐구 문의한결과 ==> 없다.
영화소품 빌려 달라고 하여 빌려주었습니다.(100여점) ==> 1달.
(개인 영화소품을 시에 빌려 주었습니다.)
2017년 10월 찾아가서 영화예산 없냐구 문의한 결과 ==> 없다.
2017년 10월 영화예산 2천만원 긴급추경 편성후 서울에 있는
영화제작업체에 지급
(지급방법 ==> 갑자기 시홈피공고 ==> 2곳 업체접수
==> 타 영화사 신청 못하게 2일만에 접수마감
==> 신문에 대대적 선발홍보 ==> 다음날 선발심사
==> 신문에 홍보 난대로 지원업체 2곳 전부 선정
==> 2천만원 지급
==> 끝.(지원작품이 영화관에서 상영 했는지 안했는지도 시에서 모름,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 없음)
==> 예산이 왜 없다고 하였느냐 문화예술과에 항의
==> 답변)내년에도 있으니 그때 신청하라 !
* 시 예산을 직원 개인 마음대로 집행하고 책임도 없는지 궁금 합니다.
* 상기 내용은 정보공개에 의하여 사실확인을 거쳐 공개하는것 입니다.
내용에 허위 사실이 있을시 어떠한 처벌도 감수 합니다.
* 3탄 기대해 주세요.(2018년 부터....)
군산시 "법피아" 영화감독
군산시에 2016년 1호로 영화업 등록후 활동하는 월드 영화사 대표
(년소득금액 -3,000만원)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03.24 |
|
|---|---|---|---|
|
ㅇ 군산시 영화발전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ㅇ 문의하신 영화촬용 로케이션 사업은 2017년 추경예산에 편성된 사업으로서 전주영상위원회에 업무협약을 통해 전주영상위원에제 지원하였으며 신청한 2개 업체의 영화를 전주영화위원회 영화촬용 로케이션 지원사업 평가심의 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선정 지원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