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10.28
조회수210
지난번 1탄 2018 군산 근대역사상설공연 추경사업 6억원의 행방을 찾아라 시리즈에 이어
2탄 군산예술 컨텐츠 스테이션 추경사업 90억원의 행방을 찾아라 시리즈가 시작됩니다.
1탄 6억원의 행방 결론은 전북도 감사결과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4억원, 군산시에서 2억원
사용한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군산시에 집행한 2억원 예산중 1억원은 한개 단체에 나머지는
심사위원을 포함하여 기존 단체들에게 퍼주는 꼴이 되었습니다.
군산시 예산을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참으로 유익하게 사용 했네요...........
2탄은 군산시 추경 예술컨텐츠 구축사업 90억원의 행방을 1년째 쫗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40억원은
집행이 끝났는데 문제가 심각 합니다. 90억원의 예술 컨텐츠 구축사업에서 40억원은 건물 리모델링
사업으로 50억원은 사업자에게 지원하는 예산인데 전북문화컨텐츠진흥원에서 집행 합니다.
현재까지 공모한 예산은 15억인데..... 전국을 포함한 공모라고 합니다.
군산시 사업자 및 예비 사업자 혜택은 4점 점수 준다고 합니다.(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
왜 군산시 추경예산을 전북도 산하재단에서 군산시을 위하여 전액 사용하지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사용 합니까. ?
차라리 군산시 추경이라고 하지 말던지.......
군산시의 답변은 : 예산이 전북문화컨텐츠진흥원으로 내려왔다는 답변 입니다.
저의주장은 : 예산이 어디서 내려 왔던지 군산시 추경이라고 하면 군산시민을 위해 전부 공정하게
사용 하라는 것 입니다.
군산시의 예산을 축내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밝혀 내겠습니다.
행안부 지방자치혁신 국민평가위원
새만금 독립영화협회
"법피아" 영화감독
군산시민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