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10.06
조회수213
매번 군산에서 진행하는 축제에 즐겁게 아이들과 참여하고 있는데
스탬프이벤트 왜 진행하시나요?
매번 사은품 소진 지겹습니다.
꼬마아이라 스탬프 찍고 별거아닌 기념품 받는거에 재미가 있어 힘겹게 아이들 데리고 돌아다니는데
이번 시간여행축제 정말 황당한 사건을 겪었네요.
1일차 소진, 2일차 또 소지, 3일차 10시땡 하자마자 갔는데
역시나 줄 어마어마하고 두줄을 세웠는데 소진했답니다.
근데 옆줄에선 나눠주고 있네요.
이게 뭐죠?
한쪽줄은 소진 옆줄은 나눠주고 당연히 앞에 계신분들 항의 하고
상품권을 나눠서 먼저 와서 기다린 앞쪽부터 양쪽으로 주는게 맞지 않냐고 묻는데
끝까지 우겨가며 그럴 수 없다고 처음부터 한박스씩 나눈거라고 그 줄을 나눠줘요.
줄 잘못선 시민 잘못인가요?
상품권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할꺼 같으면 스탬프 종이를 그만큼만 준비하시던지,
예산이 안되면 가족당 하나만 하라고 하던지 좀 더 계획을 잘 하실 수는 없나요?
즐겁자고 참여한 축제에 시민들은 화가 납니다.
그리고 군산축제인데 상품권은 왜 안받나요?
개선이 좀 필요하지 않나요?
|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담당자 : 관광진흥과 |
작성일 : 19.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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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저희 군산시간여행축제에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빙고투어를 통하여 축제에 찾아주신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저희 스탬프투어를 홍보하고 군산 원도심을 알리고자 추진했던 프로그램입니다. ○ 한정된 예산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다보니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선착순 이후 완주하시는 분들께는 기념품을 지급하였습니다. ○ 완주자들이 기념품보다는 상품권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 오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렸던 점, 상품권의 조기 소진 등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내년에는 조금 더 발전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귀하의 소중한 의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관광진흥과(☎063-454-3333)로 연락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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