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10.06
조회수277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억울해서 지금도 눈물이 핑 돌아요 ~
친정엄마가 애들 봐줘서 큰 애만 데리고 스탬프 투어도 하고 체험도 하면서 기분 좋은 시간 보내고 집에 오면서 집에 있는 아이들 생각이 나서 고무 딱지를 사려고 꽈배기랑 솜사탕 파는 쪽에서 고무 딱지와 카드를 구입하러 갔습니다
먼저 구입하려는 물건을 드리고 7천원이라 바로 지갑에서 만원을 꺼내 드리고 나서 거스름돈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제가 만원을 받은 그분은 다른분께 돈을 드렸고 그분이 거스름돈을 4천원 옆에 계신 아저씨께 드리길래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산걸 보시고 8천원이라고 하시길래 제가 7천원이라고 하니 다시 헤아려 보시더니 아 7천원이네 하시며 거스름돈을 주시려고 하더니 저보고 돈을 달라고 하시는거예요 ㅠㅠ 제가 만원 드렸다고 설명까지 했는데도 돈 안내고 물건달라고 하는 바보로 만들어 버리셨어요 너무 당황스러워 목소리가 커지니 저를 어른한테 소리 지르는 나쁜 사람취급 해 버리시고 정말 돈도 돈이지만 너무 억울해서 속상하네요
사람들이 많아서 정신 없는건 알지만 사람이 갑자기 소설을 지어서 돈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얘기 하지는 않을텐데 제 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아서 답답했습니다
돈 관리를 어찌 하시는지 이렇게 장사하는데 또 저 같은 경우가 안 생긴다는 보장이 어디 있을까요? 저도 축제나 행사장은 많이 가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시정조치 해주시고 저 처럼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담당자 : 관광진흥과 |
작성일 : 19.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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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간여행축제에 방문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께서 군산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를 통해 올려주신 민원은 축제장 내 추억의 주전부리 상점을 이용하면서 겪은 불편으로 사료됩니다.
이는 일시에 많은 관광객이 몰려 상점관계자의 혼동이 있었을거라 판단됩니다.
추억의 주전부리는 시민공모를 통해 운영자를 선발하여 운영된 것으로 향후 운영자 선발 시, 사전교육을 통해 이런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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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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