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8.19
조회수325
안녕하세요! 이번 달 초, 친구와 함께 대장봉을 오르기 위해 대장도로 여행을 다녀온 관광객입니다.
쉽게 오를 수 있는 데크길이 있다고 해서 대장봉을 가르키는 방향 표지판만 보고 올랐다가 많이 당황했네요.
숙박업소 사장님께서 말씀해주시길, 저희가 올랐던 길은 데크길이 아니라 꽤 험준한 산악로 였더라고요.
대장봉을 오르기 전, 갈림길에서 정확한 안내판이 설치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갈림길에서 직진 시 등산로 진입, 우회전하면 데크길이 있다는 안내판이 있다면 여행지에서의 당혹스러움이 조금이나마 줄어들 것 같습니다.
사실 데크길 방향으로 걸어가다가 진입로 근처에 관계자 진입금지라는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이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되돌아갔던 건데 나중에서야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진입로 근처다보니 저희가 오해했던 것 같더라고요.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간과 데크길 진입로가 가까워 관광객 입장에서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확실하게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담당자 : 관광진흥과 |
작성일 : 19.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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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십니까? 군산구불길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 귀하께서 말씀하신 대장봉 등반시 편의 제공을 위해 시일내에 안내판 및 구불길 리본 부착 등 정비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3. 소중한 의견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기타 문의 사항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으시면 관광진흥과 (☎063-454-3303)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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