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11.14
조회수370
군산시의 아동복지행정에 실망이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아동수당을 이제 두세번 탔나요?
시정하시는 분들이 얼마의 논의를 거치고 얼마의 숙고를 하셔서 도출해낸 대체안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작 아동수당을 타는 군산시의 엄마들은 저런 일방적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주중 문자 한통으로 알았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네요
문자를 보내신 기준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문자요? 공청회가 뭐예요?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것이 열린 행정인가요?
단지 10만원의 돈이 아닙니다
아동수당이 나오자마자 아이앞으로 적금들어줄려고 조금이라도 이율높은곳에 발품팔아가며 다니신 엄마들
인터넷 최저가 뒤적여 우리 아이 옷, 기저귀,분유 사는데 도움되리라 기꺼워 하시는 엄마들
학습지나 태권도나 피아노라도 하나 가르칠수 있겠다며 좋아하는 엄마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돈입니다
그런데 왜 아이들에게 오롯이 가야하는 그돈을 어떤 리서치도 없이 어떤 권리로 건들이려 하시나요?
그리고 어떤 근거를 들어 제약많은 군산사랑 상품권으로 대체하려 하시나요?
저는 이런 경우는 듣도 보도 못하였습니다
시장님의 공약중 하나인 아이들과 부모가 밤에도 맘편히 이용할수 있도록 24시간 이용가능한 소아병원 건립추진이 시장님의 첫 아동복지시정일줄 알았습니다만 심히 유감스럽고 실망스럽습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어린이행복과 |
작성일 : 18.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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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 지난 17일 토요일에 개최한 공청회는 아동이 자라나는 가정의 경제적 기반, 더 나아가 흔들리는 지역 경제의 안정을 위해 아동수당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3. 공청회에서는 주제 발표와 각 패널의 의제발언, 그리고 시민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견 수렴 시간을 통해 아동수당 수혜자인 아동 보호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의견 수렴 시간에 제안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신중히 검토중입니다.
4.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군산시청 어린이행복과(☎063-454-3233)으로 문의하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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