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9.10
조회수188
군산시에서는 올해 들어 버스 노선을 새롭게 변경하면서 미장동 현대 파인빌1,2차를 경유해 제일고로 가는 노선을 없이 하였다.
새롭게 추가 해도 부족할 상황에 있는 노선을 없이한 것은 부당한 것으로 여겨진다. 왜냐하면 버스를 이용하는 주 계층은 학생들이기 때문이다.
주변에 중고등학교를 손꼽자면 진포중학교나 군산고등학교 외에 다른 학교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고 오늘날 중,고등학교 추첨식 배정은 어느 곳이 될지
알 수 없기에 학생들의 등교와 하교에 맞춘 접근성의 필요성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곳은 그리 적지 않은 세대가 살고 있다. 예를 들어 현대 파인빌1,2차와 미장코아루, 예그린, 아이파크등이다.
그럼에도 기존에 있던 미장파인빌 2차 앞 (파리바게트)에서 제일고로 가는 기존의 노선을 없이 한 것에 분개한다.
물론 버스 노선의 효율성과 편리성 그리고 최적화를 살리기 위한 다방면의 고려이자 판단이 뒷 받침 되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새롭게 노선을 추가 하는 것도 아닌 기존에 노선을 없이 한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군산시가 현재 인구가 크게 늘어 그 수용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도 아닐 것을 볼 때 이것은 버스 노선 감축으로 인한
지출되는 세금을 줄이기 위한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아도 군산시는 지금 전주나 익산에 많은 인구를 빼았기고 있는 것으로 알 고 있다.
그럼에도 이렇게 사소한 것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면
그 누가 군산에서 아이들을 키우려 하겠는가?
| 담당부서 : 교통행정과 | 담당자 : 교통행정과 |
작성일 : 20.09.15 |
|
|---|---|---|---|
|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신 귀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귀하께서 문의 주신 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1. 해당 문의 주신 내용에 감사를 드립니다. 2. 현재 우리시 시내버스 운수업체의 차량대수는 총 118대로 군산의 지역 여건상 동서간격이 매우 길게 형성되어 시내버스 운행시간 및 노선이 길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신규 택지개발로 인한 대중교통 수요지점이 많아지고 있음에 따라 공급은 한정적인데 반해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수요라 함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이 아니라 수요지점만 늘어나고 있으며, 기존 구 택지, 도심 등은 그대로 존치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 노선을 조정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다는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시내버스 운행 및 노선 개선에 대해 검토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바, 노선 변경 시 해당 내용들을 반영하여 변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대중교통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내용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교통행정과 대중교통계(454-3782)로 연락하여 주시면 친절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