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8.04
조회수420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 시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근대역사박물관을 이 코로나 시국에 왜 여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전국에서 관광객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나가다가 관광객들이 몰려있는 거 보면 불안해 죽겠습니다. 관광객 각자가 개인적으로 관광지를 둘러보는 거라면 모르겠지만 시민의 안전을 우선해야할 시청에서 오히려 나서서 박물관을 무료개방하면서 까지 오픈을 강행하여 전국에서 관광객들을 모이게 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가요? 아직 치료제도 백신도 나오지 않았고 확진자도 계속 나오는데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는 거 아닌가요? 혹시 이런 상황을 지역 관광을 활성화 시킨다는 기회로 보고 계신다면 그거야 말로 군산시민 전체의 건강을 담보로 한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네요. 무엇이 우선인지 판단해주시길 바라며 전국에서 하루 몇 천명씩 오고 있다는 박물관은 최소한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완전 진정시까지는 열지 않았으면 합니다.
| 담당부서 : 박물관관리과 | 담당자 : 박물관관리과 |
작성일 : 20.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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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정 및 근대역사박물관에 관심을 가져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 발표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의 문화시설이 5월 6일부터 서비스를 재개하고, 전라북도에서도 5일 6일부터 도내 24개 박물관의 재개관을 요청함에 따라 박물관을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을 준수하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박물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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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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