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8.04
조회수489
코로나 19로 인해 직장을 잃고, 생계유지가 어려운 요즘. 전국에서 운영중인 공공근로는 참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공근로 합격기준이 어떻게 되는건지 명확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로 한날 보다 일주일이나 늦게 합격발표를 강행하고, 또한 정확한 날짜와 시간도 알려주지 않은 군산시청때문에
지원한사람들은 하루하루 매시간마다 합격발표가 떴는지 확인하고 초조해하고 긴장하며 걱정을 하며 시간을보냈습니다.
거기에 금요일 오후 5시 50분이 넘어가는 시점에 합격자명단만 올렸더라구요, 직원분들 퇴근하시고 주말에는 출근안하셔서 그렇게 하신건가 싶을만큼
꼭 이렇게 했었어야 했나 싶네요.
공공근로는 정말 어렵고 힘든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운영되는게 아닌가요? 바로 직전에 햇던분들이 두번, 세번 다시 하고 직전에 배차받았던곳에 다시 가고,
새로지원하는분들은 그냥 떨어지고 아 내가 떨어졌구나 그렇구나 ? 스스로 체념해야되는걸까요?
공공근로 합격하려면 시청직원중 아는사람이 있어야한다는 말도 있구요, 그래야만 안전하게 합격한다는 말도있던데 이런말들이 나오지않게끔
정확한 합격기준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로또당첨확률처럼 무작위 뽑기 일까요? 그건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현 시점에서 서민들기준으로 무언가 기준이 있었을꺼라 생각합니다.
공공근로 결과만 기다리던 정말 필요했던분들은 좌절하고 실망하고 , 힘들어하고 있을껍니다.
시장님 공정한 군산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했던분들은 계속 하고, 돈있는사람이 하고 이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 담당자 : 일자리정책과 |
작성일 : 2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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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사업 선발기준(합격기준) 관련 민원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코로나19 극복 공공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지원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지난 6. 29부터 7. 7까지 7일간 신청을 받아 서류 및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자를 7.24(금)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대상자 선발에 필요한 전산시스템(일모아시스템)의 전국적인 접속량 증가에 따른 처리 지연으로 인하여 당초 예정일보다 일주일 후인 7.31(금)에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문의하신 공공일자리사업 선발은 신청자의 가구소득, 재산, 세대주 여부, 세대원수, 실직여부, 취업취약계층(저소득층, 장애인, 장기실직자 등) 여부 등을 전산시스템(일모아시스템)으로 조회한 후 종합심사를 통해 선발기준 점수표를 합산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하게 됩니다. 아울러 반복참여자의 선발을 최대한 제한하기 위해 최초 참여자에게는 선발기준 점수에 가점을 주고 있습니다. 최종 선발자 발표가 일주일 정도 늦어져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더 궁금하신 내용은 일자리정책과(☎454-4363)로 문의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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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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