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7.28
조회수431
여행의 꿈을 안고 새만금과 선유도에 여행을 하고, 선유도 옆섬에 있는 장자도항에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점심 식당을 찿던중 공영주차장 맞은편에 물회를 하는 어시장이란 플랜카드를 걸고 있는( 카드결제 이름은 장자포차로 되어있슴)
영업을 하는 집으로 갔습니다.
물회가격은 15000원 물회의 내용물은 조금의 회와 많은 양의양배추을 넣고 시그러운 식초에 먹다가 일행들 1/2를 남기고 남자 주인에게 물었다
물회가 왜 이렇냐 먹을 정도로 나와야 되야지 라고 했더니.
주인장의 말 걸짝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음식을 주면 말없이 먹고 가는데.
손님은 입이 별나서 그러지 안는냐 하는 말이다. 참 귀가 막일 말이지요,
장사를 하는 사람이 이정도로 말을 하는 정도면 관광지오는 여행객들 다시 선유도에 여행가겠습니까?
고급 일식집에 가도 15000원이면 아주 친절하고 맛도 기가 막힐 정도로 나오는데.
물회에 맛을 망치고, 주인장 불친절에 구토가 날지경이었습니다.
여러 관광지에 여행을 가보았지만 아직도 어런 곳이 있다니 더 할말이 안나옴.. ... ... ...
| 담당부서 : 위생과 | 담당자 : 위생행정과 |
작성일 : 20.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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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품위생행정에 관한 귀하의 관심에 깊은 감사드리며,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 먼저 우리시 음식점을 방문하시어 겪으신 불편함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귀하께서 제기하신 ‘장자포차 식당(장자도 소재)의 손님 응대 불친절과 물회 가격에 비해 내용물(생선회)이 부실하다’는 민원사항에 대하여 영업주에게 고지하고 영업주를 대상으로 손님 응대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동일 민원 발생치 않도록 음식가격에 부합한 양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였습니다. 3. 군산시 음식관광 발전을 위해 해주신 애정 어린 지적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친절서비스 등 지도점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식품위생과 식품위생계(☎063-454-3423)으로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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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핼*****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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