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6.09
조회수386

국가에서 영화제작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지역에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군산시에서 최근 5년동안 지원한 예산규모는
2016년도 부터 군산예총에 영화분야 2천만원 이상 사무집기와 컴퓨터등 직,간접적으로 지원 ==>2천
2017년도 부터 군산예총에 영화분야 2천만원 이상, 서울 영화로케이션비로 2천만원 지원 ==>4천
2018년도 부터 군산예총에 영화분야 2천만원 이상, 서울 영화로케이션비로 5천만원 지원
영화제 관련 서울단체에 3천만원 이상 지원
군산체류 서울영화감독 지원사업에 1천만원 ==> 1억1천
2019년도 부터 군산예총 영화분야 2천만원 이상, 서울 영화로케이션비로 5천만원 지원
영화제 관련 서울단체에 8천만원 이상 지원 ==>1억5천
2020년도 에는 군산예총 영화분야 2천만원 이상, 서울영화로케이션비로 0원(의회 예산전액삭감)
영화제 관련 서울단체에 0원(사업 망함) ==>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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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시예산 3억 4천만원 지원 그러나 현재까지 실적 전무........
이렇게 사업을 운영해 놓고 누구하나 책임지는 문화예술과 없습니다.
국가에서 공모하는 영화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차기작 제작비를 타려면 군산시에서 매칭해야 합니다.
2016년도 군산시 영화업 1호 등록, 90분짜리 독립영화 완성,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중 개봉,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인정, 토론토 국제영화제, 베니스 국제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출품하여
코로나로 인한 국내 개봉 대기중 입니다.
2017년도부터 줄기차게 제작예산 매칭에 대한 요구를 해왔음에도 예산이 없다고 변명하면서
거절하였는 바, 금번에 차기작을 위하여 군산시는 신속한 대응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공모사업 예산매칭은 문화예술과 자체예산부족하다고 수차례 지원하기가 곤란한 사업이라고
한 바, 예산 확보의 절호의 기회인데 이러한 기회를 무관심 한다면 문화예술과는 계속 예산만 퍼주고
낭비하는 부서로 전락 됩니다.
5년동안 군산시 적폐 문화예술과로부터 지원 한 푼 못받은
군산시 1호 등록 영화감독
010-4940-2020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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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지역영화 기획개발 및 제작지원 사업 신청대상은 영상위원회가 설립되어 있지 않은 지자체의 경우 지자체 산하기관 및 지역예산으로 운영되는 명화관련 단체 중 동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춘곳으로 우리시의 경우 지자체 산하기관 및 지역예산으로 운영되는 영화관련 단체가 없어 사업을 수행하지 못하는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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