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6.01
조회수361
군산이 뭐하는 도시인지 모르겠네요......
제조업이 시들어지고 시골동네로 급속히 전락하는것 같아요......
이웃 전주에 매년 영화예산 5천만원씩 퍼주지 마라고 했건만 ....
군산시민은 한푼도 못 받게 하고 이웃 전주는 아래와같이 활발하게 잘되고 있네요..
도대체 군산시민이 시의 도움을 받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
다른도시는 외부인을 철저히 막는데 군산시는 오히려 외부인에게 퍼주고 시민
에게는 공무원이 반말이나 지껄이고 그러네요......
시장은 시가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하고.... 스스로 하래요.... !
전주로 이사 가기도 그렇고......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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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에서는 코로나19등으로 피해를 입은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지원방안의 하나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등 문화예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산시에 거주하는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해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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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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