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5.18
조회수369
끝자리 수 1일과 6일마다, 대야전통시장 개설로 인하여 상습적으로 반복되는, 대야성당(대야건널목)으로부터 대야관통로와 번영로가 만나는 대야검문소사거리까지 번영로 50여 미터 구간의 교통 적체 상황 개선을 건의합니다.
이러한 교통 상황 개선은 시급하고 바람직하며 비교적으로 용이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시급합니다. 주지하다시피, 전주-군산 간 자동차전용도로 개설로 인한 교통 분산에도 불구하고, 대야삼거리 부근은 군산-익산(전주)-김제-임피 방향 도로가 만나는 중요한 길목으로서 원활한 교통 확보는 중요합니다. 따라서 현 상황 개선은 시급합니다.
둘째, 바람직합니다. 교통 상황 개선은 일정 부분 쾌적하고 편리한 시장보기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그런대로 명맥을 유지하는 전통시장으로서 대야전통시장의 보존 및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셋째, 추가 예산 등의 소요 없이 비교적 용이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장날마다 발생하는 상습적인 교통 적체 현상항은 대야삼거리부터 대야검문소사거리(대야관통로)까지 3, 40미터 정도의 번영로 상에 (많지는 않지만 교통을 크게 방해하는) 차량들이 주/정차하도록 용인(또는 방치)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특히, 1, 2개 화훼 가게가 공공도로인 대야삼거리를 점유하고, 번영로 1차선까지 침범하여 개설된다는 데에서 기인하는 바 큽니다. 최근에는 몇 개의 교통 표지물(안전콘)로 번영로 1개 차선을 아예 차단해버린 광경도 목격됩니다.
이 두 사항만 개선되어도 이 구간 교통의 원활성이 대체적으로 확보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인근에 보전사업 중인 주조장 자리 등의 공지, 지척에 대야관통로 등 비교적 한산한 왕복 2차선 (또는 4차선) 이면도로가 있어 충분한 대체 주차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사실, 오랫동안 왜 이런 상황이 방치되는지 궁금히 여겨왔습니다. 관계 당국의 개입으로 상황 개선이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담당부서 : 교통행정과 | 담당자 : 교통행정과 |
작성일 : 20.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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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2. 현재 대야면 5일장이 열리는날 인근 도로 및 인도 위에 꽃과 묘목 판매, 그리고 노점행위로 인하여 통행하는 차량과 주민들의 불편을 우리시에서도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중에 있습니다. 현재 시와 파출소, 그리고 대야면에서도 합동으로 불법주정차 지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차장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해당 관련과에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우리과에서도 이동식 단속차량을 통해 계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속적인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지만 단속인력 부족 및 시민들의 성숙한 주차의식 결여로 인해 불법주정차 근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귀하께서 말씀 하신대로 전통시장 보전과 상가 활성화도 함께 고려 해야 부분이 있기에 지역경제 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한 인근상가들의 어려운점도 같이 살피고 있는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해당구간의 통행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지도 및 단속 활동을 더욱 강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3. 만족스러운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오며, 기타 문의사항은 교통행정과(063-454-3790)로 전화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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