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5.13
조회수332
20200513_1657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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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저는 원룸에 살고있는 20대 세입자 입니다.
저희 원룸 건너편에 이름모를 땅이 하나 있는데요.
2020.5.1부터 밤과 새벽사이에 개짖는 소리와 닭이 우는 소리때문에 잠을 이루지를 못하겠습니다.
앞에는 외부인이 못 들어오도록 철로 된 펜스와 망으로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생활쓰레기 및 오염물 투척
가축으로 인한 소음공해 등 일상행활에서 상당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혼자만 사는곳이 아니라 원룸이 밀집해 있고 바로위에 아파트 단지들도 들어서 있어서 어린아이들과 노인분들도 많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하지만 지저분한 경관때문에 눈살이 찌뿌려지는 곳입니다.
사진첨부하였으니 봐 주시고 부디 시정좀 부탁드립니다.
스트레스받아서 위장약까지 먹고있는 상황입니다.
| 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 담당자 : 자원순환과 |
작성일 : 20.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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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자원순환과입니다. 먼저 귀하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귀하의 민원사항은 해당 토지 소유주에게 청결유지 협조문을 발송하여 빠른 시일 내에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여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민원과 관련하여 다른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군산시청 자원순환과(☎454-3456)에 연락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귀하의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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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공해*****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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