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4.15
조회수227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 출신으로 현재는 해외에서 항공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전례에 없던 코로나 여파로 인해 4월 1일부터 무기한 무급휴가를 권고 받았고 한국에 돌아가려고 했으나, 현재 한국으로 가는 직항 비행편이 없을 뿐더러 경유조차 금지하는 국가들로 인해 발이 묶인 상태로 상황이 좋아지기 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에 돌아가더라도 당장 일자리를 구할 수 없을 것 같아 막막하기만 합니다.
저 같은 청년도 이렇게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노인, 취약계층들은 이 시기가 더욱 힘들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에 , 군산에 돌아간다면 군산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싶은데 채용 사이트에 들어가도 일자리가 정말 없어 앞으로의 생활이 걱정됩니다.
군산은 꾸준히 매달 적게는 100명 많게는 700명까지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살기 어렵다는 증거이겠죠.
군산시에서 그리고 군산시장님께서 더욱 적극적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 담당자 : 일자리정책과 |
작성일 : 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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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의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 군산시에서는 지역 청년유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유출방지와 유입을 위한 다양한 청년 일자리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청년들의 꿈을 키우는 소통 공간과 다각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뜰”을 개소 (2019. 11. 15)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군산형 청년수당, 청년창업가를 육성하여 청년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초기창업비용을 지원해주는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과 초기창업패키지사업, 군산STAY 청년창업 주거지원사업과 청년 고용을 촉진하고자 청년들을 신규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해주는 청년 취업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또한, 군산시에서는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을 시작으로 제조업 위주의 산업생태계를 미래형 신산업으로 재편하여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는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더 궁금하신 내용은 일자리정책과(☎454-4352)로 문의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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