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4.01
조회수382
오늘 언론상에 뉴스를 보고 매우 실망하였습니다.
한순간 실수라고 하기에는 보도된 언행자체로는 인간 본질의 인간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당시 해당장소에서 여러 정황상 해당 당사자의 모습은 관점에 따라 논쟁에 요소는 있으나,
이것을 보고 어른으로써, 시의 대표로써 상황에 처신할때 그 모습은 논쟁의 요소가 아닌 지탄에 요소입니다.
술먹고 술주정하는 자와 무엇이 다르겠고 시정잡배가 상황을 보지못하고 이익앞에서 외치는 개소리와 다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꼭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가요? 공인으로써 어른으로써의 모습은 아니죠....
이건 한 인간이 표를 생각해서 늘 숨겨왔던 본성이 드러난건 아닌가요?
해당 당사자는 한가정의 가장이요 부모요 소중한 국민이요 시민입니다.
향후 표를 위한 쇼를 위한 사과가 아닌
진심어리게 당사자에게 사과하시고 공개된 매체를 통해 (시청실 홈페이지 등) 분명한 사과 하십시요.
제대로 사과하지 않으시겠다면 다음번 또 표를 위해 가식된 모습으로 굽신거리며 인사하실때 마다
오늘의 사건이 캡쳐된 화면들을 가지고 당신의 반대편에 서서 당신을 성토할것입니다.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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