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3.06
조회수149
문화예술과에 새로이 부임된 분들은 업무를 잘할려고 계신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과거 근무한 책임자가 여전히 자리를 꿰차고 있어 적폐가 청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적폐는 시장께서 책임 지셔야 할것 입니다.
근래 가장 우려되는 적폐
그동안 정보공개 청구에 의하여 앞으로 있을(4월경) 군산야행 대행사 사업 수행자는 MBC ****(전주업체)
일 것이고 들러리 서는 곳은 이벤트 ***(전주업체, 작년 시간여행** 대행사) 일것 입니다.
공모로 홈페이지에 기재 할것입니다. (아마도 또 다른 변칙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심사위원이 또 그 사람들로 채워지고 MBC***이 선정 될것 입니다.
그전에도 그래 왔지만 최근 3년째 그래 왔으니까요...... 이 따위 공모를 뭐하러 하는지 참....
군산에서 진행되는 7억원 짜리 군산야행을 전주 업체에게만 맏기는 이유를 시민으로서 안타깝습니다.
***축제도 6억원 짜리를 전주 업체에게만 또 맏길것 입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키워 놓지 않고 군산에는 대행할만한 업체가 없다 라고 변병하고
엄청남 영화예산 타지에 퍼주고 군산에는 영화감독이 없다라고 변명 하듯이...........
줄기차게 이러한 모순점을 주장해 왔지만 시의원이나 적폐세력들 때문에 시정이 되지 않는가 봅니다.
군산은 무슨 행사를 하나 치루지 못할 정도로 아주 열악하고 사업 생태계가 파괴되어 있습니다.
군산은 계속 빈 껍데기로 계속 남아 있습니다.
국회의원도 나몰라라 합니다.
이러한 군산시가 무엇으로 자립도시를 표방 하나요....?
글을 올리는 이유는 각종 행사에 참여를 방해하여 접근을 못하도록 막는 조직이 존재함.
군산시 "법피아" 영화감독
새만금 독립영화협회 회장
010-4940-2020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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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의견은 업무 처리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문화예술과(☎454-3922)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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