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20.02.24
조회수177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민으로 지난주 1박2일로 친구와 함께 군산여행을 갔습니다.
20일 당일에는 선유도를 여행하기로 하고 비응도에서 점심으로 짬뽕을 먹고,
선유도 여행후 비응도 새만금 횟집에서
저녁으로 회정식을 먹었습니다.
먹을때 소위 말하는 스끼다시라는것이 좀 신선치 않다라는 느낌을 받았지만 별일 없겠지 했는데
그날 저녁 한숨도 자지 못하고 설사, 복통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새벽까지 계속되는 설사로 도저히 참을수 없어 119에 전화 해서 응급실로 갔습니다.
6시반쯤 베니키아 호텔로 와서 친철하게 대해주시며 병원 응급실까지 데려다 주신 구급대원 2명 칭찬합니다.
비록 설사를 하느라 새벽까지 지쳐 있는 저를 무사히 병원까지 이송해주고 간호사에게 인계한후 살펴 가라는 인사까지 마친 그 대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군산시에 이러한 공무원이 있어서 그나마 복통과 설사로 이틀째는 거의 여행도 못하고 일찍 서둘러 서울로 돌아와 현재까지도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마음은 흡족합니다.
제가 선유도를 돌면서 느낀점을 간다히 말씀 드리자면 좋은 자연 관광자원을 해치는 쓰레기가 많다는 점입니다.
물론 지자체에서 열심히 수거하겠지만 그날은 정말이지 섬 구석구석에 있는 폐가전제품까지 쓰레기를 모아놓은 곳곳을 발견할때 좀 씁쓸했습니다.
시국 상황이 상황인지라 신경쓸일이 많으시겠지만 관광지 청결 또한 음식점을 포함해서 철저히 단속을 해주셔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군산을 관광할때
역시 군산임을 느끼도록 해주세요.
| 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 담당자 : 자원순환과 |
작성일 : 20.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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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산을 찾아주신 귀하께 감사드리며,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현재 쓰레기가 투기되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섬 곳곳에 있는 모든 쓰레기를 수거하기에는 인력 및 장비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추후 희망근로인력을 추가 고용하여 정화활동에 더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를 실시하여 쓰레기 불법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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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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