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12.10
조회수178
전북 군산 소재 수페리체 아파트 계약자 입니다.
2018년 6월 입주예정으로 입주 예정일에 맞추어 집을 팔기도 하였지만 현재까지 아파트가 완공되지 않아 많은 입주예정자들이 비싼 월세를 내며 이제나 저제나 하며 입주할 날짜만을 기다리며 살았지만 이제는 불안과 절망으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492세대 규모의 아파트이지만 시공사가 자금 부족으로 공사가 거의 진행되지 않아 입주지연은 물론 부도의 공포에 휩싸여 많은 입주예정자들이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많은 입주예정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계약을 했지만 지금은 불안과 절망으로 이렇게 떨리는 마음을 진정하며 시장님께 글을 씁니다.
지금 입주민들의 삶이, 생활이 얼마나 피폐해지고 엉망인지 입주예정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늙으신 노모를 모시고 이 엄동설한에 원룸을 얻어 살거나 월세를 내면서 불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군산 시민들의 수장이십니다.
하루 속히 수페리체 진상조사를 통해 많은 입주예정자들이 흘리는 피눈물을 닦아 주시고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 주택행정과 | 담당자 : 주택행정과 |
작성일 : 1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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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께서 입주예정인 개정 수‐페리체 아파트는 민간이 건설하는 공공임대아파트로 사업주체인 진경건설의 재정 악화가 장기화 되면서 잦은공기지연 등으로 입주시기가 불투명한 실정에 있습니다. 2.이와 관련하여지난 12월 5일부터 수차례 군산시청에서 입주예정자 다수가참석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 하였으며 12월 13일(금)에는 입주예정자와시장님과 간담회를 개최, 12월20일(금)에는 전체 입주예정자 공정회를 개최하여 입주예정자의 입주지연 및 피해상황을청취 하였습니다. 3. 군산시에서는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입주예정자 대표및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대책을 강구하여 피해가 없도록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 대처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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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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