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12.10
조회수147
안녕하세요
전북 군산 소재 수페리체 아파트 계약자 입니다.
2018년 12월 입주예정이었으나 현재까지 아파트가 완공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492세대 규모의 아파트입니다. 시공사가 자금 부족으로 공사가 거의 진행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공사지연으로 입주지연은 물론 부도의 공포에 휩싸여 많은 입주예정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서민들을 위한 공공임대라고 광고했지만 서민들은 막막하고 불안한 미래속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아파트 실 공정은 70%도 안됨에도 불구하고 감리회사에서는 85%라 부풀려진 상태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사고이행 80%를 서류상으로 넘도록 했습니다.
저희 입주민들은 더 이상 수페리체 건설사인 진경건설을 믿지 못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군산 지역경제가 매우 어려워 서민들도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아파트가 어떻게 이렇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 군산 시민으로서 매우 한탄스럽습니다.
수페리체 진상조사를 통해 많은 입주예정자들의 고통을 덜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 주택행정과 | 담당자 : 주택행정과 |
작성일 : 1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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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께서 입주예정인 개정 수‐페리체 아파트는 민간이 건설하는 공공임대아파트로 사업주체인 진경건설의 재정 악화가 장기화 되면서 잦은공기지연 등으로 입주시기가 불투명한 실정에 있습니다. 2.이와 관련하여지난 12월 5일부터 수차례 군산시청에서 입주예정자 다수가참석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 하였으며 12월 13일(금)에는 입주예정자와시장님과 간담회를 개최, 12월20일(금)에는 전체 입주예정자 공정회를 개최하여 입주예정자의 입주지연 및 피해상황을청취 하였습니다. 3. 군산시에서는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입주예정자 대표및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대책을 강구하여 피해가 없도록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 대처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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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터*****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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