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12.09
조회수43
천년가 아파트 1월 입주할 예정입니다.
공사 현장을 보면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상당히 걱정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군산을 만드는것이
군산시의 큰 목표라는것이 항상 자랑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곧 입주하게 될 우리 아이들의 보금자리인
아파트에 아이들을 위한 가벽이 없다면..
아이들이 공놀이를 하다 공이 아파트 바로 옆 도로로
굴러가기라도 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부디 이런 불상사가 생기기전 미리 대책을 세워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임시방편으로 나무가 심어져있긴 하지만 그건 휀스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꼭 아무나 드나들 수 있는 나무가 아닌 휀스나 투명 방음막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담당부서 : 주택행정과 | 담당자 : 주택행정과 |
작성일 : 19.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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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시정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 귀하께서 제기하신 천년가 민간건설임대아파트 담장(휀스) 설치 관련 민원에 대하여 사업주체에서 2019.12.6.부터 12.8일까지 실시한 입주예정자 사전 점검 의견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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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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