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11.26
조회수97
안녕하세요 저는 대명동 시외버스터미널 앞 천년가 더스테이에
20년 1월 입주예정인 애기 엄마입니다.
뉴스테이가 박근혜정부에서 추진한 새로운 주택개발사업 →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17년도에 분양받아 입주를 앞두고 있는시점에서
아파트에 소음막이나 휀스가 없는걸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로앞이 터미널인점을 감안하면
왔다갔다하는 노년층, 학생, 외국인들을 포함한 택시정류장, 화물차등등
포함하고있어 소음, 매연, 쓰레기, 등 안전성이 너무 걱정됩니다.
이점 감안하셔서 꼭!!!!!!! 아파트 소음막 또는 휀스 설치가 시급해보입니다.
흡연보다 더 안좋은것은 간접흡연..
내돈주고 입주하는 아파트가 쓰레기장이 된다면?
내돈주고 입주하는 아파트가 소음에 시달린다면?
내돈주고 입주하는 아파트에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된다면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
군산 대명동 천년가 아파트에 휀스나 소음막 설치가 시급합니다!!!!1
도와주세요!!1
| 담당부서 : 주택행정과 | 담당자 : 주택행정과 |
작성일 : 19.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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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시정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 귀하께서 제기하신 천년가 민간건설임대아파트 담장(휀스, 방음벽등) 미설치 관련 민원에 대하여 확인한 결과 입주민들의 의견차이는 있겠으나 충분히 공감합니다. 시 에서도 사업주체 등 현장 관계자들과 민원해소 대책을 강구하여 입주민 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지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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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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