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9.29
조회수322
지난 금요일 군산시에서 주최하는 희망복지박람회 어린이 노래대회를 했었죠
그곳에 여러 초등학생 유치부 애들이 참가했습니다.
객관적인 평가를 해봤을때 1등할 팀이 있었는데 2등, 3등은 커녕 참가한 팀에게 다 주는 인기상을 주고
오히려 1등과 2등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팀이 1,2등을 했었죠
심사기준이 즐겁게 하는? 그걸로 평가를 한다고 시작을 했었는데 시민으로서 지켜봤을때 정말 솔직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반적인 노래대회가 심사위원들과 수상자들과 짜고 치는 연출을 한다고는 들었지만
어린이들을 상대로 그런식의 행사를 진행했다는 생각에 화가 납니다.
누가 1등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른으로서 평가를 어린이들을 상대로하는 행사에도 그런식으로 했다는것에 대해 화가납니다.
그 자리에서 관람하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이야기일것입니다.
앞으로 군산시에서 주최하는 대회등에 참으로 신뢰가 더더욱 가지 않을 것같습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어른다운 판단으로 공정한 행사를 진행하시길 바라며 단순히 행사를 치루는데에 급급하지 않는 그런 군산시가 되었음합니다.
그런식에 행사같으면 차라리 하지 마십시오.
|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 담당자 : 주민생활지원과 |
작성일 : 19.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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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본 행사로 마음의 상처를 드렸다면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본 행사는 군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군산시가 개최하는 민관협력행사입니다. 어린이노래대회는 당일 행사 리허설 전에 추첨을 통해 순서를 정하였으며, 심사는 음악관련 전문가 중 3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참가자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심사결과 집계도 행사 후 현장에서 바로 진행하였습니다. 공정성을 위해 노력하였지만, 순위를 정하는 행사여서 본의 아니게 상처가 되는 점 양해를 바랍니다. 귀하의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더 궁금하신 사항은 주민생활지원과 (063-454-3063)로 연락 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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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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