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9.26
조회수144
해방 이후 군산은 물론 전라북도을 통틀어 최초로 제작된 작품은 16㎜ 무성영화 이만흥감독의 1948년 작품 「끊어진 항로」이다.
위의 한줄 내용만 읽어보고 누구도 부인 할 수 없을 것 인만큼 군산은 명실상부하게 전라북도 최초의 영화 촬영지
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에대한 지식이 없는지, 열정이 없는지, 관심이 없는지.... 그러기를 수년동안 그냥 지내오다가
수 개월 전부터 영화로 군산을 발전시킨다고는 하는데 아직도 실행되지 못하는 준비 단계에 있는것 같고 이런 낙후된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수년전부터 개인적으로 혼자 영화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각 촬영지와 장소를 찾아 자료를 만들고 그부분들에서 나오는
간단한 대사까지 알고 있는데 시의원이나 누구하나 제대로 관심도없고 알고도 그냥 지나쳐버리고 지지부진한 현실입니다.
군산의 토박이로써 어릴적 골목골목을 누비며 돌아 다녔던 모든 곳이 영화 촬영지이고 그 장소가 바로 외지인들 한테는
소중한 군산의 관광지인데 개발을 시키지 못해 너무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2019년 현재 독립 영화를 포함해서 촬영된 영화가 약150여편에 가까운 영화가 촬영되는동안 군산시에서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었는지 묻고싶고 이런 엄청난 관광자원을 왜 가만히 놔두고 다른 행사에만 관심을 돌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무지함과 무관심속에 군산 구석구석에 있었던 영화 촬영지가 하나 둘씩 사라져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알아 주시고
이글을 읽으시고 영화에 대한 자료나 장소가 필요 하시면 기꺼이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군산시의 발전을 위해서 이 관광자원활용에 깊은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19.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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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영화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군산은 천혜의 바다 비경과 근대문화유산이 공존하고 있어 영화 및 드라마 등의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에 군산시는 군산 영화촬영 로케이션 지원사업 등을 통한 영화촬영 유치 및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적극 동감하며 앞으로 군산을 명실상부 '영화의 도시' 로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분야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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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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