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9.21
조회수107
군산에서 5년동안 어렵게 자비로 제작하여 현재 베를린 국제영화제 출품중입니다.
영화내용은 정치검찰의 무소불위 권력에 대항하는 군산시민의 이야기 입니다.
군산시의 막대한 영화예산중 한푼도 지원 받지 못하고.... 일부러 지원해 주지 않고
전액 개인 비용으로 완성하였습니다.
영화관련 전주시는 지역민들에게만 전폭적인 영화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관련 군산시는 타지역 영화인들에게만 퍼주고 지역영화인은 관심없습니다.
(군산시 영화 예산중 99% 외지 영화관련인 지급)
군산시 문화예술분야 예산 225억원에 비하여 그나마 영화예산 2억5천만원을 도대체 누구에게
어디에다 퍼 쓰는것 입니까 ?
군산 영화제작사는 망해 갑니다.
국가에서 군산GM 위기사태와 현대중공업으로 군산 고용위기지역에 엄청난 예산을 퍼부었는데 오히려
생활이 더 어렵게 되고 지원금은 일부 시청공무원 무능으로 전부 줄줄이 다 세고 이런 월급만 축내는
무능한 문화예술분야 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군산시에 필요 합니까 ?
해당예산을 타 시도에 퍼준만큼 다른도시에서 해당공무원을 수입해서 쓰기를 제안 드립니다.
그러면 예산이 유출되지 않고 좋은 정책을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잇을것 같습니다.
시장님의 답변 바랍니다.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19.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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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군산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보내주신 관심과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건의해주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군산시 영화분야 예산과 관련한 내용은 귀하께서 요청하신 정보공개청구서 5964051(2019.08.31.)호의 답변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앞으로 군산의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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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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