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8.31
조회수96
군산시 문화예술과의 훌륭한 정책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2018년도 군산시 영화감독 체류사업에 대하여 공모신청 내용을 군산시 홈피에서 삭제 시키고
엄격한 심사를 위하여 유명하신 심사위원님들을 외부에서 초빙하여 연기뮤지컬과, 공연미디어과, 뮤지컬
방송연기과, 독립영화 사무국장로 구성하여 선정 하였다는 공개에 대하여 훌륭하시고 공정한 방법을 통 하였다고
판단 됩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내용을 참고로 답변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1.군산체류 영화감독 지원은 영화계통인데 심사위원들은 영화시나리오를 써보지도 않고, 단편, 장편 영화도 연출, 촬영하지 않은
영화와 전혀 관련 없는 분들이 심사하였는데 누가 심사위원을 어떤 방법으로 선정 하였는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미술하는 예술가가 음악 심사하고, 공연하는 전문가가, 사무보는 직원이 영화를 평가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적어도 군산에서 영화를 촬영하고 지원했던 감독들이 수없이 많은데 한명도 심사위원으로 위촉도 못하고 엉뚱한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객관성과 공정성이 떨어 집니다. 굳이 꼭 서울에서 감독을 데려와서 군산시 예산을 퍼주어야 하는지 개탄 합니다.)
2.이러한 심사위원들의 심사장소, 심사일, 심사시간을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3.떨어진 감독님들 이름은 알 필요가 없지만 선정된 감독님의 이름을 왜 공개 안해 주시는 것 인가요....
(군산시민들의 예산으로 군산시를 위한 공모에 군산시민을 베제하고 엄격히 선정된 감독이름도 공개 안하고
이게 뭐하는 짓거리인지 분개 합니다.)
4.군산문화재 야행 7.8억원은 마음대로 공무원 몇명이 마음내키는대로 아무런 통제없이 순식간에 집행하고
영화감독 체류사업 1,000만원은 유명한 심사위원 4명씩이나 위촉하여 심사전 시나리오 제출 및 상단한
기간동안 심사하는것처럼 하여 군산시에 비협조적인 감독을 탈락 시키기 위하여 작당한 꼴이 되지 않나요 ?
5. 이처럼 군산시 문화예술과 직원들의 마음대로 행정 예산 집행에 대하여 감사원 감사 청구신청 합니다.
행안부 자방자치혁신 국민평가단 평가위원
새만금 독립영화협회 회장
영화 "법피아" 감독
군산시민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19.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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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영화감독 창작공간 제공사업에 관한 사항은 정보공개 청구하신 내용과 많은 부분중복되어 이미 답변을 드린 사항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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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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