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군산 시장님을 비롯 관계자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의의 및 군산시의 적극적 활성화 방안 대책의 필요성에 대하여 제안 드립니다.
일제강점기 수탈이 잔존하는 영화동, 월명도 장미동지역이 근대문화역사지구로 책정 되었지만 계획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다는 느낌은 미비 했습니다.
책에서만 접한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는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군산일대는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가 남아 있는 공간으로 반일감정이 남아있는 지역입니다.
호남 지역은 쌀 수탈 지역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호남평야의 풍부한 곡창지대에서 나는 쌀을 수탈 이동 경로로 군산항구를 이용했습니다.
쌀을 수탈하기위해 일본인들이 지어논 미곡창고가 남아있는 영화동 ~~보존되어서 일본인의 만행이 잊혀지지 않고 다시는 약소국가로서의 아픔을 겪지 않도록 교육적 가치로서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관광지로서 빼놀수 없는 조건중 하나는 맛집과 카페라고 생각 되는데 근대역사박물관과 이어지는 한블럭과 월명동 일부분만 조금 활성화되고 있고~~~ 맛집과 카페도 관광차원으로서 자리매김하기엔 부족하다고 사료 됩니다.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군산의 문화. 관광중심지로 발돋음 시키고 일자리 창출 하기 위한 사업이었음에도 실시 된지 5년정도 되었다는데 기간에 비하여 재생도시로의 활성화는 미비하다는 생각입니다.
영화동, 월명동 은 바닷가와 근거리에 있으며 근대 유산물이 많이 있어
국내관광, 지역관광을 상품화시키고 지역경제의 기반조성을 이룰 수 있는 특성이 있다고 사료 됩니다.
이러한 군산지역의 장점을 활성화 시키는 사업은 군산시에서 활성화 방안을 검토 후 더욱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 담당부서 : 도시재생과 | 담당자 : 도시재생과 |
작성일 : 19.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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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녕하십니까? 우리 시는 2014년도 선정된 도시재생 선도사업을 완료하고, 월명동 일원의 정체성을 더욱 되살리고자 금년도 하반기 지역특화(건축자산연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신청 예정으로, 현재 종전사업과 연계하여 역사적 가치, 현장실정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활성화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2. 공모 선정 시, 구역 내 역사·문화·건축·경관·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특화된 재생이 가능하도록 사업 시행할 예정이오니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도시재생과 (063-454-3655)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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