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7.02
조회수249
1. 군산관광을 통하여 이용자의 한사람으로 느낀점을 그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성당 앞에 있는 관광안내소에 대하여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관광안내소 직원은 한명만 근무하는가 보더군요 군산의 찜질방에 대하여 문의 한바 돌아오는 답변치고는 꽤 당황
스러운 답변을 듣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본인은 찜질방을 이용하지 않아서 모른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군산에 찜질방을 본인이 모르면 전혀 알려고 노력하는 것은 전혀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본인이 그곳에 왜 근무하는
조차도 모르고 있는것 같아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 내국인도 외국인도 지역의 정보를 얻고자 방문하는 곳이거늘
본인의 관심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고는 서있는 모습을 바라보고는 한심하다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어쩌면 지금은 모든것이 인터넷이 발달하고 컴퓨터도 자신의 앞에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순간이 아닐수가 없더군
요.
그래도 최소한 모르면 알아보려구 하지도 않구요 일언지하에 본인의 관심사가 아니라서 모른다는 답변을 들
을려고 방문했다는 내자신이 얼마나 바보였나 하는 후회만 가지고 나오기는 했지만 이렇게 국내인에게 이런다면 하
물며 외국인이라면 어떤 답변을 줄지 ~~~~~상상이 가지 않으시나요?
식당이라든가 관광지에 대해서 또는 유적지가 수없이 많이 있는데 그곳은 어떻게 답변해줄런지~~~~
2. 그리고 한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립니다만 입구에 썬팅은 누구의 아이디어 인지요
얼마나 진한검정으로 썬팅을 해놓았는지 저는 사람이 근무하지 않고 안은 깜깜해서 보이지도 않구요
반만이라도 해놓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안에있는사람 시원하게 아니면 깜깜한곳에서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게 개인 일이나 보라고 그리 해놓았나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줄 알았네요 들어가는 순간 섬짓하기까지 하더군요
이곳저곳 관광안내소를 찾아 다녀봤지만 아주 검정색으로 입구 문 전체를 막아놓고 있는 관광안내소는 첨 보았습니 다.
어떤 생각을 하시고 그렇게 진한 썬팅을 해놓고 무슨 보안(?) 사항이 있어서 그리해놓았는지요?
누군가가 편하게 찾아가기 쉬운곳으로 꾸며놓으셔야지요~~ 외관을 빨강으로 해놓고도 정작 들어가는 문은 검은
색으로 도배를 해놓아서 마치 유령의 집 들어가는 기분이었어요~~~-_-
3. 시티투어에 대해서 한가지 더 추가 말씀드립니다
군산을 홍보하기 위하여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은것까지는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5개 6개 프로그램이 중요한것은 아닌거 같아요 초창기에는 많이 이용이 되었을수도 있겠지만 현재 이용도
현저히 떨어지고 하여 운영조차도 못하는 상황이라면 이제는 바꿔야 하지 않겠는지요
이용도도 없어 마치 신청한 몇몇사람들은 나름 신청해놓고 갈수있겠지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데 왠걸요
인원이 차지 않아 운행되지 않는 다는 말씀만 들었네요
1박2일코스를 2개나 만들어 놓고 한개도 운영 못하면서 게다가 그것도 꽤 오래전부터 이용되지 못하고 있다면
이제는 좀 바꾸셔야지요 2개가 안되면 연락처 남겨놓은 데로 문의라도 해서 한곳으로 합쳐서라도 운영하던지요
A코스에서 안된다 하면 B코스로 합쳐서라도 갈수있는 여건을 만들어 놓던가요 이도 저도 가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려 모처럼에 군산관광계획을 망쳐버리게 됩니다. 인원부족으로 못가게 된것이 한참이라면 이제는 좀 없애서
한개만이라도 코스를 다시 정해서라도 운영하게끔 하셔야지요 운영안되는 상황을 코스만 만들어 놓고 안되는것으
갈수 밖에 없는 것을 알고서도 이대로 두고 있다는 것은 오히려 안한것만 못한것이지요
4.
|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담당자 : 관광진흥과 |
작성일 : 19.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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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을 찾아주신 귀하께 불쾌감을 드려 죄송합니다.
또한 이렇게 답이 늦은것도 사과 드립니다.
당일 근무하던 해설사 뿐아니라 해설사 전체에 대하여 지난주 까지 소양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을 완료 하였으며
이후 이런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개별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안내소 썬팅부분도 개선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시티투어 버스에 대하여는 현실에 맞는 프로그램을 신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모객이 안된경우 부득이 취소되는 경우가 종종 있슴을 인정합니다.
이 부분도 융통있게 확장하여 운영토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우리시를 찾아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063-454-3334로 연락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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