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6.17
조회수241
이번에 새만금개발공사에 최종합격권 입니다 저는 현재 대구에서
신부전으로 낮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투석받고 있는 환자 인데요.
2급 장애로 이번에 군산의 자랑 새만금개발공사에 최종 합격권에
있는데요, 군산으로 이사를 가야할지도몰라 군산에 투석병원을
알아보니 야간투석을 당연히 안한다고 인근 전주에 가서 투석
야간투석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군요 ~ 군산이 새만금등 글로벌
도시가 될려면 이런작은 복지가 안되서야 1류 도시가 될수 있겠나요?
제가 사는 대구 인근의 김천등지도 다 야간혈액투석병원이 운영되고
있어 투석받으며 힘들게 직장생활 하는 환자들이 편하게 이용하는데요,
군산이 새로운 외부시민을 많이 받아서 발전 하려면 적어도 군산
의료원에서라도 야간투석을 시행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시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솔직히 군산에서 야간혈액
투석이 시행이 안되면 이사는 못갈것 같습니다. 저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계속 인구유입에 문제가 될것같습니다. 저만해도
제가 움직이면 5인가족이요. 군산에서 힘들게 저녁에 전주로 야간투석
가는 인원도 상당하다고 하네요 ~ 시민들 너무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요?
기본 의료복지가 되야 시가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시장님 임기내에
이것만 해결하셔도 , 전국 신장병 환자들에겐 너무나 큰 힘과 용기가
될것 같습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보건사업과 |
작성일 : 19.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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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오며, 귀하의 민원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2. 귀하의 민원은 ‘야간 투석 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애로사항’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따라 우리시 소재 인공신장실(투석)을 운영하는 의료기관(7개소)에 확인해 본 결과,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야간에 인공신장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없었습니다. 4. 타 지역의 야간 인공신장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사례를 말씀하셨으나 이는 대부분 민간 의료기관에서 환자분들의 진료 편의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것으로 보이며,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를 해결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야간 인공신장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의 부재로 인한 투석 환자분들이 느끼시는 진료 불편사항을 군산의료원을 비롯한 인공신장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에 전달토록 하겠으니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이와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보건사업과(☏ 460-3260)로 연락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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