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6.15
조회수300
저는 서울에서 이사온지 1년 된 군산시민입니다.
이사와서 느낀 점이지만 최저임금으로 주6일에 10시간 근무는 기본으로 생각하는 현실이 안탁깝습니다. 이러다보면 질 높은 라이프는 없고 생계만에 메달려 하루의 삶에 지쳐 마음의 여유는 황폐해지는 것은 않일까 걱정됩니다.
이럴때 청소년 월드컵 결승전 거리 행사를 군산에서 하셨으면 좋을 듯합니다. 그 자리에 군산시장님께서 오셔서 희망의 한 말씀 해주시면 군산시민의 희망과 단결을 높이는 계기가 될듯합니다. 전주시도 하는데 왜 군산에서는 않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담당부서 : | 담당자 : 체육진흥과 |
작성일 : 1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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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 체육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귀하께서 의견주신 내용대로, 우리시에서는 진포해양테마공원 일원에서 '푸드페스티벌' 행사 시, 많은 인파가 모일것으로 예상하여, 청소년 월드컵 응원행사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소관부서: 관광진흥과) ○ 푸드페스티벌 행사 주관처에서 응원행사를 주관하였고, 시에서는 현수막 등 홍보하는데 협조를 하였습니다. ○ 다시한번, 귀한 의견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른 문의사항 있으시면 체육진흥과(454-3294)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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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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