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6.11
조회수215
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 월요일을 군상에서 보내고온 여행객입니다.
군산을 여행지로 선택한 이유는 GM사태이후 지역경제가 어렵다는 소식을 미디어를 통해 듣고, 이왕이면 그런 도시들을 먼저 방문하자였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도시 1번이 군산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광지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 아쉬운 부분이 몇개 있어서, 고민끝에 글을 남깁니다.
1, 근대사문화거리쪽을 인력거와 도보로 돌아보았습니다, 길에 도로에 방향.. . 좋았습니다. 거기에 미터나 킬로수도 표기가 같이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2, 가가호호 상점들의 상품들이 군산을 대표 할만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느 여행지를 가도 있는 그런 상품들? 개성이 없었다는 거지요. 살만한게 없어서 돈을 일부러 쓰러 갔는데 쓰지 못했습니다.
3, 음식점들-처음으로 방문했던 저에게는 군산의 특색 있는 음식들을 먹을거란 기대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 식사도 사양하고. . . 방문했던 횟집은 신선도가 어찌나 떨어지던지. . . 지인과 웃으며 앞으로 회는 서울서 먹는걸로 하며 우스개 소리를 하였습니다. 아침식사도 심하게 실패하여 . . . 서둘러 군산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 지역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이 택시 기사님인데요. 군산을 대표하는 음식을 물으니 . . . 묵묵부답, 심지어 토텔의 조리장에게 물어도. . . 답변이 없더군요. 그래서 군산에서의 네 끼니는 식당가서 음식만 보고 결제만 하고 나왔다는. . . 군산을 대표하는 음식들 소개나 깨끗한 식당들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집들요? 가보았지요, 저의 실수는 저어기 밑에 달린 리뷰를 끝까지 챙겨보지 못했다는 실수? 그 리뷰는 바로 군산엔 맛집이 없어요.
배가 너무 고파 허겁지겁 군산을 빨리 떠나야 했던 저희는 . . . 앞으로 군산을 또 올거냐는 질문에 서로 쓴웃음을 지으며. .
그래도 .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군산을 또 한번 가보고 싶어서 입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직소민원팀 |
작성일 : 19.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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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군산을 방문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방문 중 느끼셨던 불편에 대해 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근대역사문화지구 내 구간별 거리 표시에 대해서는 구간별 안내를 강화하고 전자지도를 제작하여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 또한 군산을 대표하는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농산물홍보전시관, 관광안내소 등을 활용한 판매․ 홍보 활동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음식점 청결상태에 대해서는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며, 군산 대표 음식 소개 코너는 군산시청 홈페이지(문화관광)에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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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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