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6.02
조회수354
시장님~안녕하세여?
군산의 힘든 경제불황에도 여러모습으로 수고 하시는 시장님께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감사 드립니다!
저는 이 지역에서 소상인으로 일을 하는 개업공인중개사 입니다.
그동안 부동산 시장은 전체적으로 힘들다지만, 그중 군산의 부동산시장 상황은 더욱 힘든것 같았습니다.
현재도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좋아질꺼라 생각하며
'위기를 기회로'라는 위안처럼 희망을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디오션시티내 디오션더샾 아파트 청약과 관련하여 분양시장의 혼란스러움과 떴다방들의 거래질서
문란을 염려하여 관할관청인 시청에서 '공인중개사법 위반 특별단속'이라는 프랑카드를 보고 흐뭇했습니다.
아! 타지에서 떴다방들이 못오겠구나! 이지역의 시민들이 피해를 덜 입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과거 분양현장에서 있었던 경험을 본보기로 그렇게 생각했었던것입니다.
요번에도 더샾(포스코)이라는 브랜드 때문에 좀 시끄럽겠구나!
과연 단속이 잘될까? 아니면 잘 되겠지! 라는 반신반의로 지켜봤습니다.
남직원분과 여직원분께서 종일 지켜주시면서 자리를 지키고 계셨습니다.
어쩐일인지 분양시장 근처에는 염려했었던 떴다방이나 무자격자들의 혼란스러운 모습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진짜 믿기지 않을 정도로 조용하고 차분하게 진행되는 모습을 보며..
근무하시는 직원분들께 감사했습니다.
특히 남직원분께서는 쉬시는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 검게 그을려가면서 근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름대로 고맙고 감동이었습니다.
마음으로는 썬크림이나 퇴근해서 사용하시라고 맛사지팩이라도 드리고 싶었지만
왠지 받지 않으실꺼고 약소해서 쑥스럽게 드리기도 민망하여
수고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만 드렸습니다.
시장님..
이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쉬지 않으시고 근무해주시는 직원분께는
칭찬의 마음의 상을 드려야되지 않을까여?
직원분처럼 소신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자리를 지켜 주신다면
군산시의 행정은 더욱 소통하고 원활한 그래서 발전하는 우리 군산시가 되지 않을까!
기분이 좋습니다..
다시한번 5월 한달을 현장에서 수고해 주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 전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토지정보과 |
작성일 : 19.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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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직원의 친절한 일처리를 칭찬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귀하의 감사의 마음을 해당 공무원분에게 전하고 칭찬하겠으며, 아울러 더욱 친절하고 성실히 하는 토지정보과 전 직원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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