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5.16
조회수434
20190516_0657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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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메트로타워 1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기의 엄마들이자 워킹맘이고 최근엔 두통에 깊은잠을 못자 수차례 병원도 다녔으며
누구나 그렇겠지만 수면시간이 정말 귀한 사람인데 머리맡에서 두들기고 망치질 하는 소리에
오늘도 5시 50분에 일어나서 잠을 못이루고 화가나서 글을 쓰네요
몇차례 시청에 이른 새벽 공사소음으로 민원을 넣었고 관리실에서도 민원을 넣었다지만
전혀 개선되는게 없다는건 시청에서 처리를 안하고 있는것 같네요
담당부서 여직원과도 통화했으며 책임자연결해 달라고 해서도 말씀 드렸으나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6시도 안된 시간에 머리맡에서 망치질을 하루이틀도 아니고 해다면 사람 못살아요
둘째아이 신생아때도 땅판다고 드릴소리에 정말 힘들었는데 그애가 4살이 되어
지금은 건물이 올라와 머리맡에서 두들겨댑니다
최소 공사시간은 지키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동영상은 1시간을 뒤척이고 잠 못자고 결국 일어나서 찍은겁니다. 5시 50분부터 시작된 공사입니다.
(같은 아파트도 이렇게 눈 앞에 있지는 않을껍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환경정책과 |
작성일 : 19.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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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애써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2. 대명동 천년가아파트 신축공사 소음으로 인하여 생활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시공사측에 새벽시간 공사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하여 강하게 주지시켰으며, 공사시작 시간을 아침 7시 이후에 시작하고, 특히 주말에는 소음발생작업을 지양하여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시키도록 하였으며, 소음민원 발생시 현지 출장하여 소음측정 예정임을 통지하였습니다. 추후 소음으로 인한 불편사항 발생시 환경정책과(454-3392)에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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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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