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4.29
조회수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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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 보고 싶은곳 그 섬(선유도)
25년전 아름다운 스토리가 잇는 그 곳에 가보니,
세상의 흐름에 순응하며 변하고 잇다.
이곳저곳 방문객들을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해 섬이 아닌 사람사는 곳으로
변하고 있다.
너무 빠르게 변하는 것 같다.
무질서함과 쓰레기 섬으로~
이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오랜만에 추억의 스토리를
지워내고 싶다.
그렇지만 기대해본다.
군산시 문화 관광마인드를
그냥 돈받고
그냥 스쳐가는 곳으로 방관할지~~
그 섬이 어떻게 변할지
2020년 4월28일에 방문에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낼지
궁금하다.
군산시장님~~
관광객들의 안전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관광객들의 감성도 챙겨 주시는
선유도가 되길 기원합니다.
그 섬을 다시 가고싶은 사람 .씀.
| 담당부서 : | 담당자 : 자원순환과 |
작성일 : 19.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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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산을 찾아주신 귀하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군산시에서는 현재 35명의 청소인력을 확보하여 매주 화, 수, 목요일마다 연육교로 연결 된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날이 따뜻해지다 보니, 상춘객들의 방문이 많아져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관광버스에서 버스 내에 있는 쓰레기까지도 버리고 가는 일까지 생겨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이에 군산시에서는 도서지역이 더욱 깨끗한 관광지가 될 수 있게끔 조만간 20여명의 청소인력을 추가로 확보하여 정화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게시글에 첨부해 주신 쓰레기는 업무시간 중에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을 파견하여 즉시 치울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귀하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며, 다음 번에 방문하시면 좀 더 깨끗한 환경에서 쉬었다 가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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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급*****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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