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4.27
조회수201
제목의 표현이 너무 격한가요?
가고팠던 섬의 다리가 생겨 너무 편하게 다녀 올 수 있다해서 먼길을 모임에서 단체로 다녀왔습니다.
버스에서 본 해수욕장의 넓은 백사장은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잊게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버스에서 내려 백사장에 들어선 순간~~~ 백사장은 모래 반 쓰레기 반이였습니다.
관광버스기사님도 3월부터 벌써 5번이나 다녀오셨다는 뜨는 관광지가 맞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관리 상태를 봐서는 아직 개방하면 안되는 곳임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어느나라에서 보면, 노인분들이 상주하면서 계속 관리하는데 주차관리자외에 빗자루 든 분은 어디에도 없더군요.
버린 질서의식이 없는 관광객도 잘못이겠지만, 그분들만 탓할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가보기엔 쉽지 않는 섬이 되어 버렸습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자원순환과 |
작성일 : 19.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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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을 방문해주신 귀하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군산시에서는 현재 35명의 청소인력을 확보하여 매주 화, 수, 목요일마다 연육교로 연결 된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를 청소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상춘객들의 방문이 많아져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군산시에서는 도서지역이 더욱 깨끗한 관광지가 될 수 있게끔 5월부터 20여명의 청소인력을 추가로 확보하여 정화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귀하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하며, 다음번에 방문하시면 좀 더 깨끗한 환경에서 쉬었다 가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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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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