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4.24
조회수261
지난20일 선유도를 다녀왔습니다
느낌은 관광지로른 국내 어디보다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관광객이 쓰레기를 안버리고 다시가지고
가는것이 원칙이나 그렇지 않은거 같습니다
쓰레기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국내 어느 관광지와는 다르게
청소도 안되고 보기 흉했습니다
다음에 갔을때는 깨끗하게 청소된 서유도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자원순환과 |
작성일 : 19.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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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산을 찾아주신 귀하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군산시에서는 현재 35명의 청소인력을 확보하여 매주 화, 수, 목요일마다 연육교로 연결 된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날이 따뜻해지다 보니, 상춘객들의 방문이 많아져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관광버스에서 버스 내에 있는 쓰레기까지도 버리고 가는 일까지 생겨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이에 군산시에서는 도서지역이 더욱 깨끗한 관광지가 될 수 있게끔 5월부터 20여명의 청소인력을 추가로 확보하여 정화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귀하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하오며, 다음번에 방문하시면 좀 더 깨끗한 환경에서 쉬었다 가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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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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