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3.14
조회수297
저는 군산시 시민으로 25년간 살아오면서 한번도 이렇게 감사해본 적 없이 그냥
안되는것도 없었지만서도 또 잘 되는것도 없이 살아온 소시민 이었습니다.
현재는 아이둘을 혼자 도맡아 키우며 멀리서 사시는 시댁 친정식구들의 도움없이 경력을 단절 시키지 않으려
여러모로 아이들을 이리맡기고 저리맡기며 지내오고 있었습니다.
저와 아이들의 노력으로 엄마이자 아내이면서도 사회구성원으로써...비록 시간제 근로자지만 자부심을 갖고 살아갑니다.하지만 사실..자녀가 이제 11살 7살 이다보니 정말 굳은 일념과 신념으로..마치 정글의 법칙 김병만족 처럼
저또한 사회에서 살아남으려고 족장처럼 이리저리 발로뛰고 아이둘 챙기고 아픈날 남편과 반차를 돌려가며 써
교대로 아이둘 간병하며 일을 다니는데요... 서럽기도 힘든것도 처녀시절 사회생활의 몇만배는 더 되는듯
고통이 따르곤 했었는데요....그러던중 이렇게 군산시에 감사한 정책 정말 큰 기쁨으로
다가온 ."워킹스쿨"시 정책에 깊이 감사를 드리게되 글 올립니다.
"워킹스쿨" 어린이교통사고 감소와 안전한 하교활동 유도 아이둘을(11살,7살)이 어린 자녀둘을 안전하게 제가 퇴근시간 전까지 학원이든 집이든 차사고의 위험 및 유괴등의유해한 환경으로부터 큰 보호를 받아 안전하게 연계될수 있게 도와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일인지...
이얼마나 현실적 큰 도움이되는 정책이고 와닿는 도움인지 눈물이 다 나도록 감사한 정책인지...모릅니다.
엄마도 맘 놓고 일을 할수있는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절실한 저의 바램이 하나씩 현실로 이뤄지고 있는 군산
아이들에게도 미안하며 출근하고 새학년 새학기마다 방학이면 방학때마다 숱한 날 밤에 잠을 못자가며
아이들의 안전한 생활 엄마의 부재를 안전과 유익한 생활로 채워내려고자 고민하며 학원을 알아보고 픽업하는
아르바이트생을 구해도보고 도시락을 시켜 먹여보고 중화요리집에 우리아이들 허기진배를 채울수 있도록
장부를 다 적어가며 계산해도 보고..이렇게 엄마가 일을 하면서 자녀를 할머니 외할머니 어디 맡아
돌봐주실분이 없는 저에게는 정말 나날이 힘든 생활이었습니다. 올해 처음 실시된다는 이 안전하원지도 정책에
그 신청서에 얼마나 눈물이 나오게 감사하던지...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인구가 감소하고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여자들의 그 마음은 아마도 지금의 제 모습과 같이 삶을
미안해하며 또한 삶의 회의를 느껴가며 사회생활을 하는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나날이 더욱 아이들의 안전과 일하는 엄마들의 부재의 미안함을 덜어주는 이런 좋은 정책으로
아이들 행복도시 군산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아이들 키우며 더 열심히
일하는 사회구성원이 되어 보답 하며 살겠습니다. 시장님...
| 담당부서 : | 담당자 : 교통행정과 |
작성일 : 19.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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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귀하께서 저희 시정에 대해 칭찬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한 하교지원을 통해 "더불어 쾌적한 안전도시" 군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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