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2.25
조회수263
저는 전북 정읍에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지난 주 선유도쪽으로 낚시를 갔다, 선유대교 아래 너무나 많이 버려진 쓰레기를 보고 청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종량제 봉투를 준비하지 못해, 일반쓰레기를 담는 파란 비닐 봉지에 쓰레기를 8봉투를 수거했고 차에 모두 실을 수가 없어 처리방법을 고민하다 옥도면사무소에 문의햇습니다.
063-454-7285번 전화를 받으신 친절한 담당자분이 처리절차를 알려주셨고, 해당 지역(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을 담당하는 서해환경 담당자에게 연계해주시고, 확인 전화까지 주셨습니다.
어찌보면 귀찮을 수 있는 민원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확인전화까지 주셔서 일을 마감하는 그 책임의식에 군산시의 행정에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시장님께서 꼭 이 직원분을 칭찬해주신다면, 군산을 찾는 관광객으로서, 또 민원인으로서 뿌듯함을 가지고 즐겁게 군산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또한,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를 담당하는 서해환경 담당자 분(핸드폰 끝자리 5885)도 꼭 칭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일과가 끝난 시간에도 책임감있게 쓰레기를 수거하셨다고 확인 전화와 문자를 주시고, 이 분 덕분에 다시 선유대교 밑을 찾아 나머지 쓰레기를 치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이 분이 확인전화를 안주셨다면 2차 수거는 게으름 때문에라도 안했을 것입니다. 토요일 다시 찾아 14봉과 병들을 수거해서 담당자분께 처리부탁을 드렸고, 오늘(25일 오전) 처리하셨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장님, 바쁜 일정에 쫓기시겠지만,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분들에게 따뜻한 응원 전화 한번 해주시면 정말 고마울 것 같습니다. 군산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옥도면 환경담당자분과 서해환경 담당자분께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두 분 정말 고맙습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직소민원팀 |
작성일 : 1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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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귀하께서 시장에게 바란다에 직원의 친절한 일처리에 대해 칭찬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하의 민원처리에 도움을 주신 옥도면 환경담당자와 서해환경 직원에게는 향후 친절공무원 표창 시 적극 추천 하겠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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