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11.14
조회수275
현금으로 받는 아동 수당을 지역 상품권으로 대체 하려는 이유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아이 한명 두명 낳을때 군산시에서 뭘 해줬다고 이제와서 정부하는 정책을 시정에서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지..
군산 경기를 살리려면 기업 유치나 먹고 살게끔 해주는 정책을 펼쳐야지
아이들 코 묻은 돈이나 뜯더 내려는 심보는 어떤 심보입니까?
도대체 이 정책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 알고 싶습니다.
다른 지역은 아이 한명 두명 낳을때 보조해주는게 눈에 보일 정도 인데 군산에서는 가까운 익산보다 못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그러면서 이런 시덥지 않은 공청회나 열어서 아이 엄마 아빠의 마음에 대 못을 박는지..
어의가 없네요
제발 공청회 철회 해주세요 ......
| 담당부서 : | 담당자 : 어린이행복과 |
작성일 : 18.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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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 내일 17일 토요일 10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는 공청회는 아동이 자라나는 가정의 경제적 기반, 더 나아가 흔들리는 지역경제의 안정을 위해 아동수당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3. 공청회에서는 주제 발표와 전문가의 발표, 그리고 시민의견 수렴이 계획되어있습니다. 공청회를 통해 저희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주제는 아동수당의 지급방법에 대해 함께 논의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견수렴 시간에는 시민에게 충분한 발언 기회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여론 수렴을 할 예정입니다.
4.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군산시청 어린이행복과(☎ 063-454-3233)으로 문의하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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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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