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11.12
조회수467
말 그대로 입니다
돈 10만원때문에 그런게 아닙니다
아동수당을 군산사랑상품권으로 변경하고자하는
시장님 의견을 군산 거주하며 아동수당을 받는
1만2천여명의 각가정에 어떠한 연락이나 공문하나없이
추진하시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공청회를 여는것조차 아직도 모르는 각 가정이 많습니다
저 또한 군산시민들이 이용하는 익명의 인터넷카페를
통해 사실을 알았고 많은 아이엄마들이 그곳에서
정보공유를 통해 들었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만약에 그 카페가 없었다면요?
공청회에 누가 참석하고 누가투표를 하죠?
눈가리고 아웅하듯 추진하지 마십시요 민주주의국가입니다
군산경제를 활성화 시키시고 싶은 취지는 너무 이해가 가지만
시장님의 방법이 잘못됫다고 생각합니다
군산시민을 무시하는 것 같아 그부분이 화가납니다
전 아기가 아주 어립니다 아기를 봐줄 사람도 없도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심한날에 아기를 데리고나가는것도 걱정스럽고 차도 없습니다
전 투표를 하러갈 상황도 안됩니다
그럼 전 그냥 집에서 넋이다 놓고 앉아있다가
확정되면 그 의견에 따라야합니까?
그냥 아이와 제가 군산시민을 포기하고 다른지역으로
전입하렵니다
많은 아이엄마들이 분노하고 있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의견을 묵살하지 말아주세요
투표방법을 바꾸어주시고 만약 의견이 확정되더라도
군산사랑상품권을 사용할수있는 거래처를 늘려주시던지
현금으로 바꿀수잇게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위해 받는 수당을 아이를 위해 사용하는 부모가
대부분일텐데 그걸 상품권으로 받아서 아이를 위해
어떻게 쓰겠습니까? 저축을하는 부모는 어떻게 하라는거죠
아무리 국가에서 상품권으로 대처해도 된다고 해도
군산사랑상품권을 국가에서 주는 수당으로 대처하는 방법이
아닌 다른방법을 충분히 모색할수있다고 봅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어린이행복과 |
작성일 : 18.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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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 지난 17일 토요일에 개최한 공청회는 아동이 자라나는 가정의 경제적 기반, 더 나아가 흔들리는 지역 경제의 안정을 위해 아동수당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3. 공청회에서 투표는 계획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주제 발표와 각 패널의 의제 발언, 그리고 시민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견 수렴 시간을 통해 아동수당 수혜자인 아동 보호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의견 수렴 시간에 제안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신중히 검토할 예정입니다.
4.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군산시청 어린이행복과(☎063-454-3233)으로 문의하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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