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7.09.09
조회수221
노인 평생교육에 대한 제언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소용돌이를 바로알고 시대에 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평생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 평생교육시스템이 잘 되어있다고, 시범도시로 선택된 곳이 우리 군산인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겉모양의 시스템은 잘되어있는 것을 인정한다 해도, 그중 노인교육의 측면에서는 고려할 일이 있어서 겸사 제언하고자 한다.
평균수명의 증가와 저 출산으로 노인인구들이 유아인구들 보다도 많아진 세상이 되었다.
이제는 출생률마저 세계의 최하위의 나라가 되어, 대한민국은 온통 노인들의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는 국가적 위기이며, 특히 정부에서는 정권적 이슈로만 생각해서는 안 될 심각한 문제인 것이다.
노인복지관에 다니며 노후생활을 즐기고 있는 본인으로서 복지관에 가보면..
만약 노인복지관이 없었으면 이 많은 노인들이 어디에서 무슨 일로 소일을 하고 있었을까를 생각해보면 아찔함을 느끼는 것이 현실적 소회임이 정직한 표현일 것이다.
따라서 노인복지관들과 또 각 지역 주민 센타들에서는, 노인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닐지라도 노인들이 노후 취미생활을 할 수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성황리에 많은 노인들을 수용하고 있다. 그래서 평생교육 시범도시답고,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한 가지 제언할 일이 있다.
노인복지관들은 현재 시에서 다른 곳에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
정책적 보조는 잘 알지 못하지만, 아마 어느 정도의 재정적 보조는 시에서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면 노인복지관의 경영은, 물론 복지라는 차원에서 운영되는 것이므로 일반 기업처럼 영리를 목적으로는 하지 않을지라도, 복지관 자체 수익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수입이지만 프로그램의 수강료라는 것과, 확실한 것은 모르지만 당연히 재단 전입금이, 또는 시 보조금이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만약 시 보조금이 복지관 프로그램이용자의 수나, 등록 회원 수에 따라 지급이 된다고 한다면... 이는 여러 곳에서 낭비가 되는 것 같아서 말하는 것이다.
복지관 프로그램의 수강이 각 복지관마다 달라서, 2중 3중의 허수가 존재하며 실제적 인원에 문제가 많은 것 같다.
따라서 노인복지관의 수강신청 날짜를 통일하여 한날, 같은 시간에 신청을 받고 마감을 하여야. 두, 세 곳에 중복신청들을 하여, 실제적으로 여가를 선용하고자 하는 실제수요자들의 진입을 방해하지 않을 것이다.
중앙로의 복지관과 구암동의 복지관에 이중으로 등록하여, 특히 인기 있는 강좌는 등록일이면 새벽 5시부터 진을 치고 앉아서 다투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니...
물론 각자의 부지런 탓이라고 할른지 모르나 수강인원들의 허수가 많아 제대로 된 필요에 의한 수강에 문제가 많다.
요즘 노인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지하철의 적자문제 때문에 결국은 국가적과제가 생겼다.
노인들의 거리에 관계없는 등록으로 시내버스 문제도 같은 결과가 올 것인데...
버스노선의 조정이나 버스회사에 지급하는 보조금이나~~ 여러 가지 파생되는 문제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자기 의사에 따라 선택해서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하더라도,
소수의 사람들에 의한 인기 프로그램의 독점적인 양다리 걸치기 프로그램의 수강신청은, 같은 날 실시하여 번잡함을 피하고 노인들의 고른 실제적 여가선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는 본래의 복지관 설립취지에 부합할 것이다.
복지관들이 적은 수입이지만, 수강료수입을 나름대로 염두에 두고 일부러 심정적으로 서로 다르게 등록일을 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본래취지에 어긋나는 일이라 생각 한다.
그리고 수강인원의 등록이 미달한 경우에는 일정한 날을 통일하여 추가 등록을 받으면 되는 것이다.
다행히 성산에 노인복지관이 건립되어 동부권 노인들을 분산하여 수용 할수 있다고 하니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지금 같은 수강신청 시스템으로는, 그곳이 생기더라도 노인복지관들의 이용도는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이점 꼭 고려하기 바란다.
프로그램수강신청은 동일한 날과 시간에 하여야 한다.
이는 시에서 강제하여야 노인인구의 분산이 가능하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직소민원팀 |
작성일 : 17.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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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시정발전에 관심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노인복지관 두 개 시설이 프로그램 수강신청은 동시해 하여야 한다는 제언에 대하여 양 복지관 협의 결과, ❍ 중복수강을 원하시는 몇몇 어르신들도 있으며, 평생교육 프로그램 특성상 동시간대로 시간 변경에 따른 민원 발생이 우려가 있어. ❍ 중복 수강자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어르신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향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프로그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관과 협의 조정하여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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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 담당자 : 복지지원과 |
작성일 : 1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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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시정발전에 관심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노인복지관 두 개 시설이 프로그램 수강신청은 동시해 하여야 한다는 제언에 대하여 양 복지관 협의 결과, ❍ 중복수강을 원하시는 몇몇 어르신들도 있으며, 평생교육 프로그램 특성상 동시간대로 시간 변경에 따른 민원 발생이 우려가 있어. ❍ 중복 수강자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어르신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향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프로그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관과 협의 조정하여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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