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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장에게 바란다

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기가막힌 답글에 다시 올린다.

작성자 ***

작성일17.08.26

조회수553

첨부파일

 

답은 있어야 하고, 답은 답 같아야 한다. 적당히 하지 말라.

 

이런 글로 자꾸 귀한 시간과, 중요한 지면을 탐하게 되니 나도 귀찮고 괴롭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이런 시골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내가 이러한 글을 올리더라도, 늙은이들만이 살고 있는지라 시나 의회에 올리는 사연들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이 그냥 불평들만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선거철이 되면 또 다시 속아서 그들을 믿는다.

그러면 그들은 계속해서 그 자리를 누린다. 정말 불쌍하고 애처로운 일들이다.

내가 이글을 다시 쓰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보시는 시당국의 답변 댓글이라는 것이 4년여를 통하여 대동소이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글로 확인을 하시라고 올리는 것이다.

4년여를 똑 같이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 답변은, 항상 예산이 책정되지 않았으니 순차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도 답변을 다 외울 수 있겠다.

어떤 답변의 내용을 샘플로 만들어 놓고 글자만 바꾸어서 답변이라고 올리고 완료라 표시하는 것 같다.

그러면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 시정하였나보다 라고 믿을 것이다.

이것이 시내였다면 가능 했을까?

시 당국과 담당자들도 이곳의 불편과 겨울철의 위험성을 확인하고 사진까지 찍어서 자기들도 시인하고 있는 것이 4년여 이다.

애초부터 상수도 공사를 한 후 포장을 할 려면, 공사업자들에게 철저히 원상회복을 시키고 준공검사를 하여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에는 대충 해주고, 도로가 연약해서 침하되었다고 한다.

그렇다 얼마나 침하가 될른 지는 판단할 수 없었다하더라도, 아무래도 시골의 도로인지라 지반이 연약한 것은 사실이니 추후 보수를 명령한다든지, 아니면 이러한 불편사항을 주민이 확인하여 올리면 책임을 지울 수 있게끔 하여야 제대로 된 행정이 아닌가?

우선 눈 가리고 아웅하고 끝내면, 이 위험이나 불편은 누가 감수한단 말인가?

이래서 시의원도 필요하고 지방자치도 필요한 것이 아닌가.

그런데 주민이 올리는 이러한 불편 사항에도,

시당국이나 시의원들이 4년여를 방치한다는 것은, 자기들 책무를 방기하는 일이며 따라서 자기 가치를 부인하는 일일 것이다.

시 당국은 예산이 없어서. 예산이 책정되지 않아서 순차적으로 그렇게 말 한지가 몇 년인가. 해마다 그러면서 위험한 도로를 우리는 다녀야 한다. 이게 될 말인가?

시 당국은 그리 핑계를 댄다고 하여도, 시의원들은 4년여를 홈페이지도 보질 않고 모니터링도 안 했단 말인가?

그렇다면 시의회가 무슨 필요가 있고, 시의원이 더더구나 뭐가 필요하나?.

의회나 시가 똑 같으면 견제가 필요 없으니 그냥 시의회를 없애야하지 않은가?

기가 막혀 내 글과 그 답 글을 복사해서 올렸더니, 이곳에서 몇 번의 거부를 당하여 ..

지금 이글도 한글에 써서 다시 복사하여 붙여 넣으려고 한다.

이렇게 그 쓰기조차 간접적으로 원천적인 봉쇄를 당한다면...

어디에 누구에게 의사소통을 한단 말인가. 시의원도, 시도... 항상 거짓말과 임시변통으로 답변을 완료하고,

시 의원도 현장의 상황과 그 결과를 확인조차 하지 않으니..

 

이제 또 선거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다시 징그러울 정도로 사랑하는 시민, 존경하는 주민들을 귀가 따갑게 들을 것이다.

사랑하지 않고, 존경하지 않아도 좋으니 국민, 시민 세금으로 먹고 살며 지위만 누리지 말고 밥값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지겹다.

이곳의 도로가 보수가 된다면, 사진을 찍어 글을 올리겠다.

시골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관심 있게, 의식하고 계시는 시민들께 다시 올리겠다.

답변글
    기가막힌 답글에 다시 올린다. 답변목록
    담당부서 : 담당자 : 직소민원팀

    작성일 : 17.09.05

    1. 우리시 시정 발전의 관심과 협조에 깊이 감사드리며, 통행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 기 답변드린 바와 같이 해당도로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정비공사를 위한 필요예산을 확보해야하는 상황으로 민원인께서 요청하신 내용에 대해 충분히 검토를 하여 빠른 시일내 예산확보 및 정비공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건설과(454-3595)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가막힌 답글에 다시 올린다. 답변목록
    담당부서 : 담당자 : 건설과

    작성일 : 17.09.04

    1. 우리시 시정 발전의 관심과 협조에 깊이 감사드리며, 통행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 기 답변드린 바와 같이 해당도로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정비공사를 위한 필요예산을 확보해야하는 상황으로 민원인께서 요청하신 내용에 대해 충분히 검토를 하여 빠른 시일내 예산확보 및 정비공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건설과(454-3595)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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