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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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6.07.30
조회수21
군산에 온지 8개월쯤되었고 이런 저런 일로 동사무소를 10번쯤 방문하엿다. 공무원들에게 백화점 직원 같은 미소와 친절을 바라는 건 아니다. 최근 미성동사무소에서 직원들의 불친절함에 하루를 망치고 말았다. 한 남직원은 질문을 해도 쳐다보지도 않고 no-look 대답하고.
다른 여직원은 질문에 짜증투 대답하고. 자기들은 수백 번 대답하니 짜증 날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입장 바뀌어 소비자가 되서 똑같은 대접을 받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이거는 이례적인 사건이 아닌 것 같다. 그냥 군산 공무원들이 불친절 문화다. 이런 타성에 젖어 있는 대다수 공무원들을 바꿀 만한 사람은 누굴까?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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