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10.14
조회수234
시의 발전에 시민으로서 기대가 큼니다.
군산시의 어려움은 시장님과 시민만 느끼고 다른 이하 시청공무원분들은 별로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모두 어려움 속에서 극복하고자 노력하는데 이곳 게시판에 있는 답글을 보면 천하태평 입니다.
이곳 게시판에 올라오면 적어도 다음날 관련부서에서 확인하고 즉시 어떻게 조치 하겠다라는 답변을 취할 사안
임에도 불구하고 보통 일주일에서 3주정도 시간을 지체한뒤에 슬그머니 "다음에 참고 하겠다" 라고 몇줄적는
행태는 공무원의 일하는 자세가 아니라고 봅니다.
지난 게시판에 글을 올린 사례를 간략 정리하여 재차 신속한 답변을 촉구 합니다.
1. 2018.9.7 자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건에 대해서 근대역사박물관 담당공무원이 정치자금법 위반이라고
도와줄 수 없다고 한 행위에 대해서 이곳에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2. 2018.9.14 자 군산시 장점에 대한 경제회복 불씨 살려 달라는 취지의 제안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의
답변으로는 영화로케이션 지원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왔다고 주장하나 로케이션 사업도
중요 하지만 당장 군산지역내 영세 영화관련 제작업체및 창작 활동의 지원이 시급하다고 수차례 주장했
습니다.
영세 제작업체가 영화제작으로 수익으로 올려 1,000만 관객 유치로 세금을 많이 내고 영화촬영지 관광객
방문 유입효과로 군산시 상가 수입도 증가하는데 언제까지 초원사진관 하나만 가지고 관광객들에게
호소 합니까 ? 지역 제작업체가 자금난으로 바닦에서 헤메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 영화사가 군산시에서
제일 구석진곳, 살인사건 현장 한번 촬영하고 가면 바닦나는 로케이션 자금만 고집하는 이유를 지역 영화인
으로서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동안 지역 영화인으로서 군산시로부터 한푼도 지원받지 못하고 3년째 흘러가
는 헛된 영화정책 예산 수립에 울화통 터집니다. 특히 국가예산으로 한국영상위원회에서 공모지원 하는 지역
매치 지역영화 개발자금을 전주시에서는 신속하게 대응하여 지역영화 기획개발 모집을 하는데 군산시에서는
이러한 예산 지원을 알려도 그만한 제작 업체가 없다고 안합니다.
영화의 기획개발 및 제작은 퍼주어 없어지는 예산이 아닌 시민 수익과 연결되는 아주 중요한 생산성 예산 입니다.
영진위나 전주시는 지역영화제작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매칭 예산을 수립하여 편성하는데 군산시는 아예 편성
자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군산시의 요구로 개인이 소장한 영화소품도 무료로 군산시와 영화인 협회에
대여해 주었는데 정작 제작 예산이 필요하다고 요구하니 들어 주질 않고 말로만 군산시 영화육성이라 하고 엉뚱한
예산만 편성하여 다른곳에 퍼주고 있는 실정 입니다.
작년 로케이션 예산으로 지원한 영화가 어디서 상영하고 있는지 조차 감감 무소식 입니다.
실질적으로 생산성있는 기획개발 및 제작지원 관련 예산을 시급히 책정하여 지역소비조건등으로 로케이션 지원
예산을 재분배 하는 구조를 신속히 촉구 합니다. 즉 기획개발 및 제작분야 + 로케이션 분야 예산 구조가 많은
시에서 추구하는 형태 입니다. 군산시에서는 로케이션분야를 5천만원 책정하였는데 전주 연상위에서 1천만원
정도는 각종 비용으로 나가고 4천만원 정도 실제 집행할것 같은데 앞으로는 영상위 주지 말고 직접 3~5백만원씩
10개~15개 영화 지원하는 것으로 하세요.........제발 군산시 제작업체 우대 좀 해 주고요.......
3. 2018.9..19, 9.28. 자 진포예술제 관련 군산시 문회예술과 답변은 군산예총의 주관하에 실시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잘하겟다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질문은 진포예술제의 취지가 무엇이고
그렇다면 군산시 전체 예술단체가 참가할 자격이 있는것이냐 아니면 군산예총에 속해있는 산하 단체만
참가 하는것이냐의 질문 이었습니다. 이미 군산예총 및 산하단체는 군산시로부터 운영비 보조금을 지원
받고 있고 예총 산하단체들도 각종 행사를 자체적으로 하여 지원을 받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군산시에서 1억 6천만원씩을 보조하여 치루어 지는 진포예술제 행사를 또다시 예총 산하단체 행사로만
치루어 진다면 어떤 산하 단체는 군산시로 부터 2중 3중으로 지원 받고 군산시로부터 한푼도 지원 못받는
예술단체는 군산시 예술지원조례 근거에 의거 어디에서 받아서 하라는 뜻인지요 ? 아니면 이러한 단체에
속하지 않으면 예술 활동은 하지 말라는 뜻인지요...... 시 예산의 공정한 집행을 촉구 합니다.
가장 바람직한 방향은 진포예술제는 군산시에서 주최하여 군산예총에서 주관한다고 치고 예술제위원회
에서 밀실에서 하지 말고 예술제 프로그램을 널리 공모하여 단체를 선정하고 치루어야 공정하지 않을까
합니다.
기득권 예술단체끼리 서로 나누어 먹으면 영세한 예술단체와 빽없는 예술단체, 신규예술단체는 설 곳이
없습니다. 예술의 기본은 나눔과 베품입니다. 조금 여유있는 단체에서 없는 단체를 도우면서 함께 가야지
제발 혼자 가지 마세요..............
군산시는 천만원 이상 운영비를 지원하는 예술단체와 금액을 이곳에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4. 2018.9.25 자 예산이 없어 국군의 날 진포해양공원 민간병영체험 행사 취소건에 대해서 현재까지 답변이
없습니다. 신속히 답변을 원합니다.
5. 2018.9.27. 자 군산시 예산안에 대해서 답변이 없습니다.
6. 2018.10.05. 2018.10.06. 2018.10.07.자 사라진 군산시 추경 6억원의 행방을 찾아라 ! 에 대해서 현재까지
중요하지 않은듯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적어도 관련부서에서 전화 한통화라도 해서 무슨 영문인지 파악이라도 해야 하는데 감감 무소식 입니다.
알면서도 답변을 못하는것인지 아니면 전혀모르는것인지 아니면 전북관광재단을 핑계 삼으려고 하는것인
지 작성자가 게속 군산시장에 바란다에 글을 자주 올리는 이유는 " 군산 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 추경 6억원"
이 발단이 된것 입니다. 군산시 추경 6억원만 제대로 집행이 되었다면 그동안 지원 받지 못한 영세 예술단체
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같이 살아 갈 수 있었는데 이나마 하이에나 처럼 기다리고 있듯이 전북도 산하
단체가 가로채어 마음대로 군산시 추경 6억원을 집행하는 바람에 모든 발단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각종 예술단체는 서로 나누어 먹기식으로 끼리끼리 주고 받고하는 구조가 너무나 만연해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같이 좀 더불어 살았으면 합니다........
추후 국가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으면 군산시 프랑카드 게시대에 대문짝 만하게 공고내어 그동안 지원 못받은
예술 단체나 개인들은 모두 참여 시켜 드리겠습니다. 모두 함께 합시다. !
예술이 뭐 별거 인가요....?
시민들이 즐거워 하면 모두가 예술이죠 .........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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